자동차와 영화, 음악이 결합된 신개념 형식의 30분짜리 뮤직필름 ‘BMW meets truth’는 비상업 기업 제작 영화로는 최초로 항공기 공식프로그램에 정식 선정돼 다음달 1일부터 한달간 아시아나 전 국제노선에서 상영된다.
아시아나항공은 10월 중 미주, 유럽, 아시아 등 42개 노선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탑승객 약 25만명이 ‘BMW meets truth’를 시청할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이 뮤직필름은 국내 여행객 뿐만 아니라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즐거움을 선사하고, 월드스타 비가 등장하여 또 다른 한류문화의 전파자로서 톡톡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BMW meets truth는 BMW 브랜드 핵심 가치인 ‘진정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제작한 뮤직필름으로, 업계 최초로 시도하는 차별화된 브랜드 마케팅 기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