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국내 및 외국계 은행 등 금융권 외환 딜러 및 이코노미스트 1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06년 9월 마지막주(9.25~9.29) 달러/원 환율 예측 컨센서스 종합입니다. 이번주 뉴스핌의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국민은행 노상칠 과장,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대구은행 이성우 부부장, 부산은행 정운갑 차장, 우리은행 송화성 차장, Calyon 엄장석 부장, SC제일은행 신범수 차장,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동양종금증권 황태연 연구원,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우리선물 장순호 연구원,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등 12명의 외환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번주 외환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뉴스핌 이번주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39.08~951.58원 전망
- 이번주 저점: 최저 935원, 최고 943원 전망
- 이번주 고점: 최저 950원, 최고 955원 전망
▷ 국민은행 노상칠 과장 : 달러/원 환율 943~955원 전망, 월말 추석 네고 집중 예상 속 상승폭 한계, 수출업체 우격다짐 매도는 자제할 듯, 글로벌 달러는 레인지 제한 예상돼 수급에 초점을 둬야할 듯
▷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 달러/원 환율 935~950원 전망, 미국 경기 둔화 속 글로벌 달러 약세 전환, 환율 추석 전 네고 집중 속 940원 하향 가능성, 외국인 주식 매도 지속으로 낙폭은 제한될 듯
▷ 대구은행 이성우 부부장 : 달러/원 환율 937~952원 전망, 10월 FOMC까지는 큰 틀 움직이는 장세는 아닐 듯, 엔화와 유로화 강세 전망이 많아 원/달러도 영향 받을 듯, 추석 네고 등이 맞물려 하락에 무게
▷ 부산은행 정운갑 차장 : 달러/원 환율 940~952원 전망, 환율 상승 시도 무산 속 940원대 레벨 하향, 월말 추석 전 네고 vs 정유사 등 대기수요 건재, 940원대 중심의 수급 등락 장세 예상
▷ 우리은행 송화성 차장 : 달러/원 환율 938~953원 전망, G7 이후 아시아 통화 강세 분위기 형성, 추석 전 월말 네고 집중 및 역외 매도시 940원 일시 하향 가능성, 9월말 10월초 수급 변동성 및 여건 변화 주시 필요
▷ Calyon 엄장석 부장 : 달러/원 환율 937~950원 전망, 940원 반등 및 당국 개입 변수 등으로 940원 이하 급락은 제한될 듯, 월말 및 추석자금 수요 등으로 달러 매도 압력 이어져 상승 탄력은 제한
▷ SC제일은행 신범수 차장 : 달러/원 환율 940~950원 전망, 환율 레벨 하향, 급락 이후 자율 반등 속 940원 지지력 회복, 수출업체 네고 집중 예상돼 950원 고점 저항 강화될 듯
▷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 달러/원 환율 940~955원 전망, 940원은 단기 바닥 인식, 월말 추석 네고로 하락 압력으로 분기말 결제수요도 있어 940원 급하향 가능성을 없을 듯, 달러/엔 하향 속 100엔/원 800선 유지 전망
▷ 동양종금증권 황태연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40~955원 전망, 940원 뚫리면 920원대까지 내려갈 가능성 있지만 940원 지지될 듯, 그러나 전반적으로 추석 네고 등 하락 압력 우세
▷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39~952원 전망, 달러/엔 다시 어느 정도 지지선 찾은 듯, 미국 주택경기 지표에 주목, 940원 지지 의미 있지만 추석 전 매물은 부담, 역외동향 점검 필요
▷ 우리선물 장순호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40~950원 전망, 이평선 걸려 있는 달러/엔이 어떻게 스타트하느냐가 중요, 반등시 달러/원도 950원까지 오를 듯, 아래쪽은 시장경계감 있는 940원에서 지지 예상
▷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 달러/원 환율 940~950원 전망, 당분간 하락세 연장될 듯, 글로벌 달러 약세 국면 지속 예상, 미국 인플레 및 금리테마에서 경기약화로 초점 이동, 당국 개입설 등으로 940원 하향은 부담
[뉴스핌 Newspim] 최중혁 & 이기석 기자 reu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