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OICA 총회에서 허 부회장은 OICA 상임이사국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 4월 개최되는 '2007 서울모터쇼'기간중에 OICA 이사회 등 회의 개최를 제안하고 서울모터쇼의 국제적인 위상을 높이기 위한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 자동차 안전, 환경 등 국제적 공동이슈에 대한 논의에도 적극 참가해 자동차업계간 정보교류 및 협력증진을 도모하고 세계 자동차산업의 공동발전을 위한 한국 자동차산업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OICA는 세계 주요 43여개 자동차단체들의 상근책임자들이 매년 정기적으로 산업경제정책, 통계, 전시, 기술 등의 전분야에 걸쳐 공동의 이해관계가 있는 현안들을 논의하고 의결하는 세계 자동차산업계의 최고협의체로서, 1919년 프랑스 파리에서 설립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