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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선물차트] 오늘 장초반이 기술적으로 분기점 될 듯 -부은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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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은선물 김홍진 차장의 국채선물차트분석입니다. 어제는 순간적으로 108.40수준을 넘어갔지만(고가 108.45) 이후 108.37~108.31수준에서 횡보하다가 장 막판 저점(108.28)근처인 108.29수준에서 장을 마감하였습니다. candle stick chart상 비석형 (망치형을 거꾸로 세운 모양) 모양새로 장을 마침으로 비록 망치형 보다는 확률이 낮지만 시세가 돌 수 있는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오늘 장초 30분의 움직임이 매우 중요할 듯 합니다. 만약, 오늘의 종가인 29수준아래에서 시작을 한다면 일단 초단기로 하락의 힘이 더 세어질 것 같습니다. 이 경우 물론 아래쪽 지지선들이 몰려 있는지라 그 수준들에 대해서 반드시 확인을 권합니다.지난 주말 금리차트와 국채선물 수정가격 차트, 국채선물 히스토리칼 차트를 뽑아서 연구를 하다가 고민을 참 많이 했습니다. 지금까지 국채선물의 경우 수정가격 차트로 시황을 보내드렸습니다. 수정가격 차트의 경우 단기 매매 시 히스토리칼 차트보다는 도움이 많이 됩니다. 하지만 현물금리 차트와 비교해 보았을 때 큰 그림의 경우 그 괴리가 너무 심해 방향설정에 있어 상당한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오히려 히스토리칼 차트가 현물금리차트와 거의 유사한 모습입니다. 이런 고민을 하게 된 배경은 이번에 반등타겟을 선정할 시 수정가격차트와 히스토리칼 차트의 피보나비 비율에 의한 타겟점이 많이 달랐고, 가장 중요한 구름대의 모습에 있어서는 수정가격차트가 현물차트와 너무 상이하여 양쪽 다를 아우를 수 있는 일관된 예측을 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차라리 히스토리칼 차트를 활용함이 큰 그림과 방향설정에 있어 보다 유의성이 있다고 판단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오늘부터 히스토리칼 차트로 시황을 보내드리오니 시장 판단을 하실 때 업무에 착오가 없기를 바랍니다.수정가격차트나 히tm토리칼 차트나 그 저항선, 지지선 수준에 있어서 단기차트는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이것은 그림을 보면서 다각도로 검토하여 제시를 하겠습니다. 일단 국고3년 금리 차트를 한 번 보시겠습니다. 주봉을 보시지요. 그림에 보시듯이 5.29%부터의 고점을 이은 선을 긋고 아래쪽으로 채널을 그림입니다. 현재의 모습을 보면 채널상단을 상향 돌파한 후 다시 밀려서 채널상단까지 왔습니다. 이제 이 채널 상단이 강력한 지지선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구름대를 한 번 보시지요. 구름대가 무척 두텁습니다. 이는 하방을 잡으려면 여간한 에너지가 없으면 하향 돌파하기가 쉽지 않다고 해석을 합니다. 구름대 상단이 4.87% 정도로 보입니다. 기간적으로 이 수준을 하향 돌파하지 못하면 일단 단기 상승추세속의 반락장이다라고 해석함이 보다 합리적입니다.국고3년 일봉 금리 차트를 보시지요. 여기서 보다 확연하게 알 수 있는 것이 일단, 음운을 상향으로 돌파하였습니다. 돌파 한 후 다시 구름대 상단수준으로 밀린 상황입니다. 이 구름대 안으로 과연 진입을 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확신하지는 못하지만 구름대 상단이 평단이라 깨려면 아주 강한 힘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구름대를 상향돌파하고 조정시 구름대 상단까지 눌림을 받다가 다시 상승하는 것은 교과서적인 패턴입니다. 그래서, 아직은 단기상승추세속의 반락장이다 라고 해석함이 보다 합리적입니다. 물론, 아래로 깨려면 아주 강한 힘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쉽지는 않습니다. 기간적으로 하향 돌파하면 인정을 해야지요.이제 국채선물 히스토리칼 주봉 차트를 보시지요. 기준선이 108.38, 전환선이 108.17, 구름대 하단이 108.31수준입니다. 이 그림을 보면 위 쪽 구름대가 상당히 두텁습니다. 상방으로 깨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지요. 일단 상방을 잡으려면 기준선이 있는 108.38수준을 기간적으로 차고 올라가야 합니다. 오늘의 경우 기준선과 구름대에서 눌림을 받았다라고 해석을 합니다. 단기적으로 하방이 확인이 되려면 전환선 수준인 108.17을 하향 돌파하고 기간적으로 저항이 되면 됩니다. 주봉상 중요가격수준은 108.85 / 58 / 38 / 31 / 17 / 108.00 / 107.70입니다.히스토리칼 일봉 차트를 보시지요. 109.04부터의 하락장이 107.71로 한 하락 사이클이 마무리 되고 반등을 하였으나 일봉 기준선인 108.38과 구름대 하단수준인 108.30수준에서 일단 눌림을 받은 상황입니다. 상방을 잡으려면 108.38수준을 기간적으로 상향 돌파하면 확인이 됩니다. 하방을 잡으려면 일단 전환선이 위치한 108.08수준을 하회한 가운데 기간적으로 저항이 되면 됩니다. 일봉상 중요가격수준은 108.76 / 65 / 52 / 38 / 30 / 20 / 07 / 108.00 / 107.88 / 107.70입니다.히스토리칼 60분 차트를 보시지요. 109.04~107.71(133틱)의 하락 한 사이클을 마무리 하고 구름대를 차고 올랐습니다. 60분 전환선의 상승과 함께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108.45 고점을 찍은 후 눌림 받은 모양새입니다. 전환선이 현재 108.31수준입니다. 오늘 장초 만약 1시간 이상 이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면 일단 초단기 조정장에 진입이 확인이 됩니다. 이 경우 밀린다면 구름대 상단(108.13)이나 기준선(현재 108.11)까지 밀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수준들에서는 다시 봐야합니다. 여기서 다시 상방을 잡을 수 있고 아니면 추가로 더 밀릴 수 있는 곳입니다. 인터체인지 같은 곳이지요. 제시한 저항선, 지지선을 참고 바랍니다. 만약, 장초에 108.31을 회복한 후 기간적으로 지지한다면 다시 고점을 향해 달려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 경우 전고점인 108.45뿐만 아니라 다음 저항선인 108.53수준까지도 보이는 그림입니다. 따라서, 일단 장초에 108.31수준의 저항력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이의 저항여부나 상향돌파여부에 따라 매매 하시기를 권합니다. 108.64 / 53 / 43 / 37 / 30 / 21 / 13 / 08 / 02 / 107.87 / 83국고채3년 주봉국고채3년 일봉주봉일봉60분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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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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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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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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