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9440억 조달 어떻게? '지분 안 팔고 배당·대출' 가능성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세기의 이혼'으로 불려온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이 24일 파기환송심에서 결론이 났다. 서울고법 가사1부...
2026-07-2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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