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흥 전 체육회장, 직원 채용 비리 등으로 자격정지 4년 징계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이기흥 전 대한체육회장이 최근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로부터 자격정지 4년의 중징계를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지난해 불거진 직원 채용 비리...
2025-06-11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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