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뷰익 상하이, 아시아 최대 총상금 320만달러로 증액[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상하이 대회가 아시아 최대 상금 규모로 돌아온다.LPGA 투어는 26일(한국시간) 뷰익 LPGA 상하이가 오는 ...2026-05-26 07:29
[MLB] 키케 복귀에도...김혜성 빅리그 잔류, 에스피날이 떠나[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혜성(LA 다저스)이 포지션이 겹치는 베테랑 유틸리티 자원의 복귀에도 다시 한번 메이저리그(MLB) 로스터에서 생존했다.LA 다저스는 26일(...2026-05-26 07:12
손흥민, 홍명보호 합류... '4번째 월드컵' 향해 신발끈 조인다[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캡틴' 손흥민(LA FC)이 홍명보호에 합류했다. 25일(한국시간) 시애틀 사운더스와의 MLS 15라운드를 마치고 대표팀 사전캠프가 차려진 솔트레...2026-05-26 06:54
메시, '냅킨 계약' 13세 소년에서 1조5000억원 갑부로[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식당 냅킨 위에 적힌 유소년 계약서에서 출발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커리어가 이제 1조5000억원 자산가로 성장했다. 고액 연봉을 넘어 광...2026-05-25 19:53
'베트남 축구 신화' 박항서 감독, 태국 2부 축구클럽 감독으로[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베트남 축구의 신화' 박항서 감독이 이번엔 태국에서 또 한 번의 위대한 도전에 나선다.박항서 감독의 소속사 디제이매니지먼트는 25일 "박항서 ...2026-05-25 17:55
[프로야구] 롯데 외인투수 로드리게스, 허리 염좌로 엔트리 말소[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롯데 자이언츠의 외국인 투수 앨빈 로드리게스가 결국 허리 부상으로 쓰러졌다.롯데 구단은 휴식일인 25일 로드리게스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2026-05-25 17:16
홍명보호 월드컵 8강땐 최대 5억8000만원씩...역대 최대 포상금[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대한축구협회(KFA)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태극전사들에게 역대 최대 규모의 '돈다발 당근'을 내걸었다. 철저한 성과주의에 입각...2026-05-25 16:58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 월드컵 단체전 2개 대회 연속 우승[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랭킹 1위인 한국 여자 에페 대표팀이 또 다시 월드컵 정상에 섰다.송세라(부산광역시청), 이혜인(울산광역시청), 임태희(계룡시청), 양승혜(...2026-05-25 15:03
'중원 사령관' 황인범 등 8명, 홍명보호 美 사전캠프 합류[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호의 '중원 사령관' 황인범(페예노르트)이 부상을 털고 대표팀 사전캠프에 합류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무대를 향한 홍명보호의 완전체...2026-05-25 13:37
[MLB] 고우석, 트리플A서 2이닝 5K 무실점...시즌 2승째[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미국 마이너리그 무대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 털리도 머드헨스)이 또 한 번 무실점 완벽투를 펼쳤다. 빅리그 승...2026-05-25 13:00
'쿠형' 살아있네...세계 1위 조명우 등 연파 3쿠션 월드컵 우승[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당구 황제' 프레데리크 쿠드롱(벨기에)이 세계당구연맹(UMB) 복귀 이후 첫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쿠드롱은 24일 베트남에서 열린 호찌민 세계...2026-05-25 11:52
[MLB] 김혜성 4타수 무안타 3삼진…김하성도 3타수 무안타 '침묵'[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혜성(LA 다저스)이 힘 한번 쓰지 못하고 3삼진으로 고개를 숙였고, 전날 휴식을 취했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역시 침묵하며 타율이 1할대...2026-05-25 10:01
[EPL] '황희찬 풀타임' 울버햄프턴, 번리와 1-1…꼴찌 확정[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황희찬의 풀타임 분전에도 울버햄프턴 원더러스는 꼴찌로 8시즌 동안 지켜온 1부 리그 무대를 떠나게 됐다.울버햄프턴은 25일(한국시간) 영국 번리...2026-05-25 08:39
[EPL] 토트넘, 에버턴 꺾고 극적 잔류…웨스트햄, 14년 만의 강등[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EPL의 명문클럽' 토트넘 홋스퍼가 벼랑 끝에서 간신히 살아남아 48년 만의 2부 리그 강등이라는 최악의 굴욕은 피했다.토트넘은 25일(한국시...2026-05-25 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