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 2기, 비은행 성장과 공공성·수익성 균형 '시험대'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신한금융그룹이 새로운 3년을 이끌 회장 후보로 진옥동 현 회장을 결정했다. 디지털 변화와 생산적 금융 등 변화의 시기에 '진옥동 2기'를 선택하면서...
2025-12-0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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