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인권최고대표 “이스라엘이 가자 주민들 치명적인 슬럼에 가둬”
[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자이드 라드 알 후세인 유엔인권최고대표가 이스라엘이 190만 명의 가자지구 주민을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치명적인 슬럼에 가둠으로써' 조직적으...
2018-05-1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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