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 참석 홍명보 전 감독 "카페 면접 정상절차라 생각, 연봉 38억원? 훨씬 적어"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홍명보 전 감독이 문화체육관광위원회(문체위)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증인으로 나서서 특혜가 없었다고 증언했다. 해외 매체를 통해 알려진...
2026-07-30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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