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핌in부산] 롯데 김태형 감독 "박세진, 형 박세웅과 똑같아…도망가는 투구 중"
[부산=뉴스핌] 유다연 기자=롯데 김태형 감독이 2군으로 내려간 박세진에게 타자와 승부에서 도망가지 말 것을 주문했다.롯데는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한화와 2026 신한 SO...
2026-06-0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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