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마찰이 퇴적된 이안리의 감각적 작업 "제 작품,지분 5할은 바다에 있죠"
[서울=뉴스핌]이영란 편집위원/미술전문기자=작가 이안리는 남들이 별로 눈여겨 보지 않는 바닷가 선박폐기물이라든가 파도에 휩쓸려나온 갖가지 잔해에 주목한다. 그리곤 그 크고 작은 잔...
2026-06-0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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