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민 "자랑스런 아빠이자 남편이 되기 위해 올해는 꼭 KPGA 우승"[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아들과 부인 위해 우승컵 들어올리겠다. "지난해 투어 데뷔 이후 최고의 활약을 펼친 황재민(34)의 목표다.2019년 KPGA 코리안투어 15...2020-02-25 07:35
배상문, 미국PGA투어 복귀 후 2년여만에 최고 성적 낼 기회 맞아[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배상문(34)이 미국PGA투어 복귀 2년여만에 최고성적을 낼 수 있는 기회를 맞았다.배상문은 22일(현지시간) 푸에르토 리코 리오 그란드의 ...2020-02-23 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