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누리꾼, '드라마 북극성' 훔쳐보고 또 설전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최근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북극성' 속 배우 전지현의 대사로 인해 한중 누리꾼들이 또 설전을 벌이고 있다.문제가 된 극 중 대사는 "중국은 왜...
2025-09-24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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