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th BIFF] 한소희·전종서 여성 투톱 '프로젝트Y', 펑키 누아르
[부산=뉴스핌] 양진영 기자 = 제 3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프로젝트Y'의 이환 감독과 배우 한소희, 전종서가 색다른 여성 투톱 누아르 영화로 부산 관객들과 먼저 만난다....
2025-09-18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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