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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OTT 신작] '주토피아', '닥터신',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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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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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즈니+에 '주토피아 2'가 상륙했으며 글로벌 흥행 17억 달러를 돌파한 역대 최고 할리우드 애니메이션이다.
  • 하정우가 19년 만에 드라마 복귀작으로 선택한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 14일부터 티빙과 웨이브에서 공개된다.
  • 넷플릭스 영화 '다시, 서울에서'는 인도 소녀가 한국에서 꿈을 찾아가는 성장 이야기를 담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이번주는 '주토피아', '닥터신',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등이 공개됐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주토피아 스틸컷. [사진=디즈니+] 2026.03.13 moonddo00@newspim.com

국내 861만 관객을 동원하며 2025년 박스오피스 흥행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글로벌 흥행 수익 17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중 최고 흥행작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영화 '주토피아 2'가 디즈니+에 상륙했다.

2016년 '주토피아' 개봉 이후 9년 만에 찾아온 속편 '주토피아 2'는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추적 어드벤처다.

전편보다 확장된 세계관 속에서 한층 단단해진 '주디'와 '닉'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는 '우정 VS 사랑'을 둘러싼 다양한 해석과 논쟁을 불러일으키며 여전히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한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비주얼, 유쾌한 티키타카 속에 담긴 울림 있는 메시지까지 더해져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극장가를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여기에 세계적인 팝스타 샤키라가 참여한 OST '주'는 보는 재미에 듣는 즐거움까지 더하며 작품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주디'와 '닉'의 관계에 찾아온 새로운 변화의 기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다채로운 케미스트리, 그리고 또 한 번 펼쳐질 특별한 모험까지. 극장에서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았던 '주토피아 2'만의 짜릿한 재미와 감동을 디즈니+에서 다시 한번 만끽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닥터신 스틸컷. [사진=쿠팡플레이] 2026.03.13 moonddo00@newspim.com

천재 뇌수술 권위자 '신주신(정이찬)'과 톱배우 '모모(백서라)'는 서로를 깊이 사랑하는 연인이지만, 예상치 못한 사고로 '모모'가 혼수상태에 빠지면서 이야기가 시작한다.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그녀를 살리기 위해 '신주신'은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신의 영역에 도전하고, 그 과정에서 사랑·욕망·금기·희생이 뒤얽힌 위험한 관계들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다. 혼수상태에 빠진 여자를 중심으로 그녀를 사랑했던 남자와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남자, 그리고 각기 다른 비밀을 품은 인물들이 얽히며 이야기는 예상할 수 없는 방향으로 치닫는다.

매 작품 강렬한 세계관을 만들어온 피비 작가가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자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 '닥터신'은 지금 쿠팡플레이에서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포스터. [사진=tvN] 2026.03.13 moonddo00@newspim.com

배우 하정우가 19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선택한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더미에 앉은 생계형 건물주가 가족과 자산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이라는 위험한 도박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서스펜스극이다.

하정우를 비롯해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등 이름만으로도 기대를 모으는 배우들이 합류해 강렬한 시너지를 예고한다. 소중한 것을 지키려는 인물들의 처절한 사투와 그 과정에서 터져 나오는 팽팽한 긴장감이 독특한 재미를 선사할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14일부터 티빙과 웨이브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강호동네서점 스틸컷. [사진=쿠팡플레이] 2026.03.13 moonddo00@newspim.com

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은 목소리는 크지만 마음은 여린 INFP 책방 사장님 '호크라테스'(강호동)가 책방을 찾아온 손님과 서로의 인생을 펼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다.

지난 6일 공개된 1화에서는 '트리플 천만 배우' 하정우가 첫 손님으로 등장해 배우, 감독, 작가, 화가로 살아온 자신의 인생 챕터를 허심탄회하게 꺼내놓으며 화제를 모았다. 강호동은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질문과 의외로 섬세한 공감으로 하정우의 솔직한 답변을 이끌어내며, 웃음과 사유가 공존하는 '인생 책방'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줬다.

13일 공개된 2화에서는 배우 이선빈이 두 번째 손님으로 책방을 찾아 솔직한 입담으로 웃음을 터뜨렸다. 밝은 에너지 뒤에 숨어 있던 무명 시절의 이야기와 특별한 사연이 담긴 인생 책이 펼쳐지며, '호크라테스'를 눈물 흘리게 한 인생 이야기가 공개됐다.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동네 '강호동'의 책방 사장님 '호크라테스'가 이끌어내는 초특급 스타 손님과의 진솔한 대화는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다시, 서울에서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6.03.13 moonddo00@newspim.com

'다시, 서울에서'는 인도 타밀나두의 작은 마을에서 자란 '셴바'가 자신만의 꿈을 가지고 홀로 한국에 와 겪게 되는 우여곡절을 그린 넷플릭스 영화다.

어린 시절, 인도 칸야쿠마리에서 한국으로 항해한 소녀의 이야기를 다룬 연극을 우연히 보게 된 셴바는 한국 문화에 매료되어, 언젠가 그 문화를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는 꿈을 품게 된다. 성인이 된 셴바는 가족과 마을 사람들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드디어 한국 땅을 밟게 되지만, 자신의 환상과는 다른 현실을 마주한다. 일자리를 구하는 것부터 난관에 부딪히고, 이방인으로서의 장벽을 몸소 실감하기도 하며, 도둑으로 몰려 경찰서에까지 가게 되는 셴바. 하지만 그는 녹록지 않은 현실 앞에서도 새로운 기회와 인연을 만들어 나가며 자신이 진심으로 사랑하는 가치들을 발견하게 된다. 셴바 역의 프리양카 아룰 모한뿐 아니라, 한국 배우 박혜진, 백시훈 등이 함께 참여해 국경을 뛰어 넘는 공감을 불러일으킬 '다시, 서울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한 소녀의 성장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선사할 '다시, 서울에서'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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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이 넉 달 넘게 공석이던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을 임명했다. 대법원은 10일 "조 대법원장이 오는 14일자로 노 대법관을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10일 대법원에 따르면 조희대 대법원장이 넉 달 넘게 공석이던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을 임명했다. 노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은 대법원장의 지휘를 받아 전국 법원의 인사·예산·조직 등 사법행정 사무를 총괄하는 자리로, 대법관 가운데 1명이 맡는다. 노 신임 처장은 사법연수원 23기로, 1997년 법관으로 임용됐다. 이후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서울고법 고법판사, 광주고법 부장판사, 수원고법 부장판사·수석부장판사 등을 거쳐 2024년 8월 대법관에 임명됐다. 대법원은 노 신임 처장이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5년간 근무하면서 헌법·행정법 관련 분쟁을 심도 있게 검토해 국민의 기본권과 행정절차 참여권,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또 전문적인 법률 지식과 합리적이고 공정한 판단 능력, 도덕성과 인품을 두루 갖춰 법원 안팎의 신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대법원 관계자는 이날 "노 신임 처장은 경청과 포용의 리더십으로 법원 구성원은 물론 사회 각계와 소통해 국민을 위한 신속하고 공정한 사법제도를 구현하고,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데 헌신할 적임자"라고 말했다. 법원행정처장 자리는 박영재 대법관이 지난 2월 27일 사의를 표명한 뒤 4개월 넘게 공석이었다. 박 대법관은 올해 1월 16일 취임했으나 법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 증원 등 이른바 '사법개혁 3법' 입법에 반발하는 뜻으로 취임 42일 만에 물러났다. 이후 기우종 법원행정처 차장이 처장 직무를 대행해왔다. 대법관 공석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현직 대법관을 법원행정처장으로 임명한 만큼, 향후 후임 대법관 제청 논의가 재판 인력 공백 문제와 맞물려 속도를 낼지도 주목된다. yek105@newspim.com 2026-07-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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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한학자 총재 13년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정교유착' 의혹의 중심 인물인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게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징역 13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10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 심리로 열린 한 총재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1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원주 천무원 부원장에게는 징역 10년,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에게는 징역 3년 6개월, 이신애 전 재정국장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혐의로 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7.10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이 사건에 대해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를 혼란하게 하고, 교인들의 헌금을 사금고처럼 사용하면서 국정을 농단한 사건"이라며 "다시는 이와 같은 종교단체들에 대한 정교유착과 국정농단 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엄중한 형을 선고해달라"고 언급했다. 특검팀은 "피고인들은 통일교와 자신들의 이권 및 영향력를 확대하고자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다"며 "정교일치를 목표로 종교단체의 막대한 자금력을 이용해 정치와 결탁했고, 선거에 불법 개입했으며 대한민국의 공권력을 불법부당하게 이용하려고 했다"고 지적했다. 특검팀은 정치권과 지속적으로 접촉하며 청탁 행위를 한 윤 전 세계본부장이 한 전 총재의 의사에 반해 행동할 수 없었다는 점을 수차례 강조했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과 독대하면서 통일교 정책을 부탁하고,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샤넬 가방과 그라프목걸이 등을 제공한 것 역시 한 전 총재의 승인 없이는 이뤄질 수 없는 행동이었다고 설명했다. 특검팀은 또한 지난 2022년 3월 한 총재가 특별집회에 참석해 사실상 '윤석열 후보 지지' 의사를 밝힌 뒤 통일교 각 지부에서 국민의힘에 재정적 지원을 한 점을 들며, 모든 사건이 한 총재로부터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특검팀은 "한학자는 이 사건 정교유착의 최종 수혜자"라고 밝혔으며, 정 부원장에 대해서는 "한 총재의 비서실장이자 최측근으로, 한 총재의 주요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조력해 큰 영향력을 행사한 사람"이라고 정의했다. 한 총재는 정 부원장, 윤 전 본부장과 공모해 지난 2022년 1월께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윤석열 정부의 통일교 지원을 요청하며 정치자금 1억 원을 전달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를 받는다. 같은 해 3∼4월 통일교 단체 자금 1억4400만 원을 국민의힘 소속 의원 등에게 쪼개기 후원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도 있다. 이들은 그해 7월께 전 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고가 목걸이와 샤넬백을 건네며 교단 현안을 청탁한 혐의(청탁금지법 위반)도 받는다. 한 총재와 정 부원장에게는 같은해 10월께 자신들의 카지노 원정도박과 관련한 수사 정보를 얻고 윤 전 본부장에게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증거인멸교사)도 적용됐다. 한 총재는 지난 2022년 7월 네팔 국회의원에게 선거자금 10만 달러를, 세네갈 대통령에 선거자금 50만 달러를 각각 제공한 혐의도 적시됐다. right@newspim.com 2026-07-1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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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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