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톡] '치인트' 오연서 "실제 저요? 답답한 건 못참아요"
[뉴스핌=장주연 기자] 훤칠한 키, 부드러운 미소, 따뜻한 성격. 모두가 그렇듯 처음에는 그냥 좋은 선배인 줄 알았다. 하지만 그 선배 유독 나에게만 쌀쌀맞고 차갑다. 우연히 들은...
2018-03-15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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