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교수, '중국설을 음력설로' 캠페인… 中 누리꾼 '악플 테러'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전 세계 곳곳에서 잘못 쓰이고 있는 '중국설' 표기를 '음력설' 표기로 바꾸자는 캠페인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2026-02-2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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