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틱톡이 6일 코르티스 미니 2집 '그린그린' 발매를 기념해 글로벌 '#그린그린' 캠페인을 시작했다.
- 팔로우와 '레드레드' 영상 제작으로 프로필 프레임 획득, 한국·일본 팬은 하트포인트로 타임스퀘어 광고 송출을 이뤘다.
- 5일 리스닝 파티 채팅과 8일 독점 라이브로 팬 교감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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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코르티스가 글로벌 팬 참여형 캠페인으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다.
틱톡은 코르티스의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 발매를 기념해 전 세계 이용자들과 함께하는 인앱 캠페인 '#그린그린(#GREENGREEN)'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음악 감상을 넘어 팬 참여와 보상이 결합된 인터랙티브 구조로 기획됐다. 이용자들은 틱톡에서 '코르티스' 또는 관련 해시태그를 검색해 캠페인 허브에 접속할 수 있으며, 미니 2집 '그린그린'과 연계된 다양한 미션과 콘텐츠를 통해 앨범을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글로벌 이용자들은 코르티스 공식 틱톡 계정을 팔로우하고,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를 음악 앱에 저장한 뒤 해당 음원으로 영상을 제작하면 캠페인 기간 한정으로 제공되는 프로필 프레임을 획득할 수 있다. 한국과 일본 이용자를 대상으로는 참여 경험을 확장한 특별 미션도 운영된다. 해당 국가 이용자들은 각 미션 수행 시 하트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누적해 목표 수치에 도달할 경우 뉴욕 타임스퀘어에 코르티스의 옥외광고가 송출된다. 팬들의 참여가 실제 글로벌 노출로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캠페인의 몰입도를 높였다.
캠페인 기간 동안 틱톡 앱 내 '리스닝 파티(Listening Party)'도 함께 운영된다. 이용자들은 앱에서 이번 발매곡을 감상하면 스트리밍 수치에 따라 디지털 리워드가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단계별로 그룹과 멤버 셀카를 포함해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될 예정이다.
5일에는 코르티스가 직접 리스닝 파티 룸에 참여해 약 1시간 동안 팬들과 채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팬들은 단순한 콘텐츠 소비를 넘어, 동일한 공간에서 아티스트와 실시간으로 교감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아티스트와의 소통은 라이브 콘텐츠로도 이어진다. 틱톡은 8일 밤 11시 코르티스와 함께하는 세로형 독점 라이브를 약 1시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라이브는 토크와 게임 중심으로 구성되며, 틱톡에서만 단독 시청할 수 있다.
틱톡코리아 아티스트 & 레이블 파트너십 박주영 리드는 "이번 캠페인은 팬들이 음악을 듣는 데서 그치지 않고, 미션 수행과 콘텐츠 참여를 통해 컴백을 함께 만들어가는 경험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라며 "틱톡은 앞으로도 아티스트와 팬이 보다 깊이 연결될 수 있도록 참여형 콘텐츠 기반의 새로운 음악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르티스는 공식 틱톡 계정이 현재 팔로워 1130만명, 누적 좋아요 수 7억 4천만건을 돌파했으며, 2025 틱톡 어워즈에서 글로벌 루키상을 수상해 성장성과 화제성을 인정받았다.
최근 미니 2집 타이틀곡 '레드레드'를 활용한 콘텐츠는 공개 이후 일평균 6만건 이상의 영상이 생성되며 5일 기준 90만건을 넘어섰다. 이는 틱톡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미니 1집 수록곡 '고!(GO!)' 챌린지 성과를 넘어선 수치로, 틱톡 커뮤니티 내에서 확대되는 코르티스의 영향력을 보여준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