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작가' 김강용 회고전…절제의 미학으로 가는 길
[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절제할수록 '신비감'은 도드라진다."'벽돌작가' 김강용이 약 50년 미술인생을 지내며 향후 지향할 미술세계에 대한 포부다. 그는 벽돌을 겹쳐가...
2020-08-1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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