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중 외치던 필리핀 대통령 "통 큰 비료 지원, 중국에 감사"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선명한 반중 노선을 걷던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이 중국에 유화적인 목소리를 냈다. 그동안 경색됐던 중국과 필리핀의 관계가 복원될 것으...
2026-03-2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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