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코오롱의 비영리 재단법인 오운문화재단(이사장 이웅열)은 다음 달 10일까지 '제26회 우정선행상(牛汀善行賞)'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6일 밝혔다.
우정선행상은 코오롱이 1999년부터 이어오는 '살맛나는 세상' 캠페인의 일환으로 사회 각 분야의 아름다운 선행과 미담 사례를 발굴하고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故) 이동찬 코오롱그룹 선대회장의 호(號)인 '우정(牛汀)'을 따서 2001년 처음 시작된 이래 올해로 26회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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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우정선행상 후보 자격은 ▲모범적인 봉사와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선행으로 사회에 귀감이 되는 개인 또는 단체/기관 ▲접수마감일 기준 최근 1년 이내 동일한 내용으로 수상한 경력이 없는 개인 또는 단체/기관 ▲한국인 또는 한국 거주 외국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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