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은 피했지만…' 진에어, 불확실성은 '여전'
[서울=뉴스핌] 유수진 기자 = 저비용항공사(LCC) 진에어가 또 다시 '불확실한 상황'에 놓였다. 항공면허 취소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는 가까스로 피했으나, 해제 시점이 명확하지...
2018-08-2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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