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4대 은행 LTV 담합 재조사…정보교환 담합 첫 사례
[세종=뉴스핌] 백승은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가 4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의 주택담보대출비율(LTV) 담합 의혹 사건 재조사에 착수했다.12일 금융업계 등에 따르...
2025-02-1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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