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보는 데서 서브작가 가슴.." 방송계 미투 피해자들 한맺힌 외침
[서울=뉴스핌] 황선중 기자 =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의 불씨가 사회 각계각층으로 옮겨붙고 있다. 불씨는 법조계에서 시작해 연극계, 스포츠계를 거쳐 이제 방송계...
2018-04-1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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