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중앙당 고위 간부 해임 "남한 비난 말라는 김정은 지시 어긴 죄"
[서울=뉴스핌] 하수영 기자 = 북한 중앙당 고위 간부가 "당분간 남한 비난을 하지 말라"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시를 어겨 보직 해임된 것으로 전해졌다.12일 자유아시아방송(...
2020-08-12 08:58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