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 파주시장 예비후보 등록  [파주=뉴스핌] 최환금 기자 =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이 20일 파주시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파주시장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손 예비후보는 등록 직후 "지금 파주에 필요한 사람은 정치적인 수식어를 늘어놓는 정치인이 아니라, 꼬인 매듭을 풀고 성과를 만들어내는 일 잘하는 시장"이라고 밝혔다.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이 파주시장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후 화이팅하고있다.[사진=손배찬 예비후보 사무소] 2026.02.20 atbodo@newspim.com 이어 "파주시는 인구 54만 명을 넘어서며 대도시로 도약하는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말이 아닌 실천으로 결과를 만들어낼 준비된 시장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의 강점으로 의정과 행정을 모두 경험한 이력을 내세웠다. 파주시의회 의장으로서 예산 구조와 정책 흐름을 파악해 온 경험과, 파주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로 재직하며 조직 운영과 사업 성과를 이끌어낸 실무 능력을 토대로 파주가 안고 있는 해묵은 현안들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구상이다.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이 파주선관위를 가리키고있다.[사진=손배찬 예비후보 사무소] 2026.02.20 atbodo@newspim.com 특히 교통 문제와 메디컬클러스터 조성 등 장기간 답보 상태에 놓인 과제들을 해결하고, AI 포용도시 조성과 첨단산업 유치를 통해 파주를 '일하고 머무는 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진정한 자립자족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산업과 일자리가 뒷받침돼야 한다"고 말했다. 손 예비후보는 "시민들이 원하는 것은 구호가 아니라 삶을 실제로 변화시키는 행정"이라며 "시장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파주가 정말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손배찬 예비후보는 파주 지산초, 경기상고, 수원대를 졸업하고 동국대 행정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파주시의회 의장과 파주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등을 거치며 지역 내에서 '행정 정책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atbodo@newspim.com 26-02-20 15:52
전국 광역단체장 2월20일 일정 ▲김영환 충북지사 - 도정 정책자문단 주요 정책 공유회(10:00 대회의실) - 충북 원로예술인 정책 간담회(12:00 청주) - 국민운동단체 간담회(14:00 대회의실) 김영환 충북지사. ▲김관영 전북지사 - 공식일정 없음 ▲강기정 광주시장 - 주한 아일랜드대사 접견(10:00 접견실) ▲김영록 전남지사 - 행정통합 관련 국랍아시아문화전당 방문(15:00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김진태 강원도지사 - 동물복지 정책 발표 (14:00 강원반려동물지원센터) ▲이철우 경북 도지사 - 경상북도 유림단체 신년교례회(10:30 안동그랜드호텔) - 경북도청어린이집 제10회 졸업식(15:00 화백당) ▲이장우 대전시장 - 주한 타이베이 대표부 대표 면담(09:30 응접실) - 구즉문화센터 개소식(11:00 구즉문화센터) - (주)환상의바다 물품 기탁식(14:00 응접실) - 폐지하보도 활용 스마트팜 조성사업 개장식(15:00 둥지 폐지하보도) ▲최민호 세종시장 - 찾아가는 산업단지 현장소통 간담회(11:00 부강산단) - 청렴사회민관협의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15:00 집현실) ▲김태흠 충남지사 - 송전선로 건설 관련 주민 간담회(14:30 외부접견실) ▲유정복 인천시장 - 소방학교 졸업식 (10:30) - 마을안으로 시민속으로 (11:50) - 인천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회의 (16:00) ▲박형준 부산시장 - 접견-청년 문화예술인(10:00 의전실) - 인터뷰-2026년 재난관리 평가(10:50 의전실) - 낙동강 취수원다변화사업 관계기관 간담회(16:00 경남도청) ▲박완수 경남지사 - 평화통일 기반조성 유공자 포상 전수식(10:30 대회의실) - 지체장애인연합회 시 군지회장 소통 간담회(14:00 도정회의실) - 취수원다변화 관련 사전간담회(16:00 도정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주요일정 없음 ▲김동연 경기도지사 - 글로벌 오마이포럼 2026 (09:00 서울)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주대학교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10:30 제주대학교) - 기후위기 대응 기능형 재난관리 체계 이해 및 협력 워크숍(14:00 도남동 일원) - 민생 불편 현장 및 골목형 상점가 방문(15:30 노형동 일원) [전국종합=뉴스핌] 26-02-20 06:41
고준호 경기도의원, 파주시 공무원 수사 촉구 1인 시위 [파주=뉴스핌] 최환금 기자 = 고준호 경기도의원(국민의힘 파주1)이 파주시 자원순환과 공무원의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와 관련해 철저한 진상 규명과 공정한 수사를 강력히 요구했다. 19일 파주시청 앞에서 1인 시위에 나선 고 의원은 "위탁업체 동원 의혹과 탄원서 제출 강요 정황에 대해 파주시청 지시자를 반드시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파주시의 책임 있는 입장 표명과 적극적인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고준호 도의원이 파주시청 앞에서 파주시 공무원 사건에 대해 철서 수사를 촉구하는 1위 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2026.02.19 atbodo@newspim.com 해당 사건은 고준호 의원이 지난 4일 ▲공직선거법 위반 ▲지방공무원법 위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강요 혐의로 고발한 사안으로, 파주경찰서를 거쳐 경기북부경찰청 반부패수사대로 이관됐다. 고 의원은 "청소업무 위탁업체 관계자들에게 특정 정치인과 관련된 문서 작성이 요구됐다는 의혹과, 제출 여부 및 등기 발송 현황을 확인하도록 했다는 정황이 제기됐다"고 밝혔다. 고준호 도의원이 파주시청 앞에서 파주시 공무원 사건에 대해 철서 수사를 촉구하는 1위 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2026.02.19 atbodo@newspim.com 고준호 의원은 "반부패수사대가 공직자 비위 전담 부서인만큼 개인 차원을 넘어 지시 보고 체계 전반을 면밀히 조사해야 한다"고 촉구하면서 "경기북부경찰청 반부패수사대가 파주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공정하고 엄정한 수사로 일각의 우려를 불식시켜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안은 수사 결과에 따라 지역 정치권에 중대한 파장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 시민사회와 정치권이 수사 향방에 주목하고 있다. atbodo@newspim.com 26-02-19 17:54
고양시, 민생 안정 대책 점검…적극행정 추진 주문 [고양=뉴스핌] 최환금 기자 = 고양특례시는 19일 백석별관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민생 안정 대책을 주제로 공직자들의 적극행정을 강조했다. 이동환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국내 경제 변동성으로 시민들의 물가 부담과 생활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행정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동환 고양시장이 고양시 백석별관에서 열린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고양시] 2026.02.19 atbodo@newspim.com 이어 "민생 안정을 위한 모든 정책과 사업은 시민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며 공직자들에게 적극적인 행정 처리를 주문했다. 특히 이동환 시장은 최근 설 연휴 기간 고양 스마트시티센터와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를 방문한 소회를 전하며 "시민의 안전과 도시의 일상은 다양한 현장 인력들의 헌신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교통, 의료, 환경정비 등 각 분야에서 상황 근무를 수행한 현장 인력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늘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쳐달라"고 강조했다. 고양시 백석별관에서 열린 간부회의 모습. [사진=고양시] 2026.02.19 atbodo@newspim.com 봄철 해빙기를 앞두고 건설현장 및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하는 한편 지반 약화와 구조물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대형 공사장 주변 도로 침하, 급경사지, 노후 시설물 등에 대한 선제적 점검을 지시했다. 이 시장은 "필요시 공사 중지 등 과감한 안전조치를 검토해야 한다"며 "안전은 특정 부서만의 업무가 아닌 전 부서가 함께 책임져야 할 기본 행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고양시청 소속 임종언 선수가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소식도 공유됐다. 이동환 시장은 "임종언 선수가 경기 막판까지 집중력을 유지해 역전을 만들어냈다"며 "남은 경기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atbodo@newspim.com 26-02-19 14:49
오준환 경기도의원, 고양시에서 출판기념회 연다 [고양=뉴스핌] 최환금 기자 =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의희 오준환 의원(고양9)이 고양시장 출마를 앞두고 저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오준환 의원은 22일 오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 제2전시장 301 302호에서 '고양시민께 전해드리는 오준환의 정책이야기 JUMP 고양!'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지난 4년간 경기도의원으로서의 의정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고양특례시의 미래 정책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오준환 경기도의원이 저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사진=경기도의회] 2026.02.19 atbodo@newspim.com 1965년 서울 태생인 오 의원은 성남고를 졸업한 뒤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 경영학과와 동 대학원(MBA)을 마친 경영 전문가다. (사)고양시관광협의회 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발전에 앞장선 그는 제11대 경기도의회에 입성해 현장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해왔다. 특히 경기도 문화관광발전위원회 초대 위원장으로서 지난해 고양시에서 열린 '2025 스페셜올림픽코리아' 대회를 성공적으로 유치 운영했다. 오유근 전 서울시의회 부의장의 아들이자 오신환 전 국회의원의 형으로도 알려진 그는 고양시장 출마를 공식화하며 지역 정치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오준환 경기도의원 저서 '고양시민께 전해드리는 오준환의 정책이야기 JUMP 고양!' 표지. 2026.02.19 atbodo@newspim.com 오 의원은 출간 소회에서 "고양시민의 시간은 줄이고 지갑은 채우고 고양은 JUMP 해야 한다. 시민들의 삶은 여전히 고달프고 도시 성장은 멈춘 지 오래됐다"며 "현장에서 들은 진솔한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 이 책을 냈다"면서 "책의 마지막 페이지는 끝이 아니라 고양시 새 역사의 첫 페이지"라며 "시민들과 함께 더 큰 이야기를 써나가자"고 밝혔다. 이 저서는 오 의원이 고양시 곳곳을 돌며 경청한 시민 의견을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한 생생한 기록이다. 교통망 확충, 지역 경제 활성화, 주거 환경 개선 등 고질적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고민과 발로 뛰어온 과정, 그 성과를 상세히 담았다. 그는 '말보다 성과'라는 정치 철학을 강조하며 탁상행정이 아닌 현장 중심의 실천 방안을 책 곳곳에 녹여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국민의힘 주요 정치인, 고양시 지역 인사, 시민사회 단체 관계자, 주민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며 행사는 저자와의 대화, 축사, 사인회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소통의 장으로 꾸며진다. atbodo@newspim.com 26-02-19 14:35
민경선 전 사장, 교복 대여·생활복 무상 지원 주장 [고양=뉴스핌] 최환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교복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하면서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 의원 시절 전국 최초로 무상교복 지원 조례를 제정했던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이 혁신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해 주목을 받는다. 민 전 사장은 이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교복 구입비가 60만원에 육박한다"며 "부모님들의 등골 브레이커"라고 지적하고, 교육부 등 5개 부처 합동회의 개최를 지시한 것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당시 교복 생산자 협동조합 설립과 국산 소재 사용을 통한 국내 일자리 창출 방안도 함께 제안했다. 민경선 전 사장이 혁신적인 교복 정책 대안을 제시해 주목된다. [사진=민경선 사무소] 2026.02.19 atbodo@newspim.com 민 전 사장은 2018년 경기도의원 당시 무상교복 현물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했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8년이 지난 현재는 정책의 접근 방식이 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학생들이 교복을 입학식이나 졸업식 등 주요 행사에만 착용하고, 평소에는 생활복이나 평상복을 덧입는 것이 현재의 학교 문화"라고 진단했다. 이를 바탕으로 민 전 사장은 주요 행사용 교복은 대여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실제 매일 입는 생활복은 무상으로 지원하는 방식을 제안했다. 수십만 원의 고가 교복을 옷장에 묵혀두는 낭비를 막고, 학생들에게 실제 필요한 의류를 제공하자는 취지다. 구체적인 실행 방안으로 민 전 사장은 무상 생활복 지원 시 학교 일괄 구매 방식을 유지하되, 이 대통령이 제안한 사회적협동조합 등을 생산 주체로 참여시켜 중간 거품을 완전히 걷어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를 통해 학부모의 자부담을 없애고, 지역 중소기업 및 사회적 경제 조직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는 상생형 교육 복지 모델을 구현하겠다는 포부다. 민 전 사장은 "교복값 문제는 단순한 물가 조절을 넘어 교육 공공성의 문제"라며 "과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무상교복의 길을 열었듯, 이제는 변화된 시대에 맞는 교복 복지 2.0을 통해 학부모들의 어깨를 가볍게 해드리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이 재정을 분담하는 교복지원금을 통해 대부분 지역에서 교복이 사실상 무상지급되고 있으나, 최근 업체들이 교복 가격을 올리면서 지원금을 초과하는 비용은 학부모가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 되고 있다. 지난해 기준 교복 지원액은 서울 30만 원, 경기도 40만 원 수준이다. 정부는 교복 제도 관련 대응 방안을 모색함과 동시에 담합 등 불공정 행위가 없는지도 살펴볼 예정이다. 실제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해 일부 지역의 대리점에서 반복적인 담합이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하기도 했다. atbodo@newspim.com 26-02-19 14:08
고양도시관리공사, 정보공개 2년 연속 '최우수' 획득 [고양=뉴스핌] 최환금 기자 = 고양도시관리공사는 행정안전부의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매년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지방공기업 등 전국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고양도시관리공사 전경. [사진=고양도시관리공사] 2026.02.19 atbodo@newspim.com 평가는 사전정보 공개, 원문 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제도 운영 등 5개 분야에 걸쳐 정보공개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공사는 동일 유형 평가 대상인 전국 117개 기초지방공사 공단 가운데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공사가 정보공개 제도를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점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고양도시관리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알권리 보장과 모두가 신뢰할 수 있도록 투명한 정보공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tbodo@newspim.com 26-02-19 12:03
고양시, 체납 차량 과태료 '전방위 징수' 박차 [고양=뉴스핌] 최환금 기자 = 고양특례시는 차량 과태료 체납 문제에 대한 전방위적 징수 활동을 본격화한다. 고양시는 지방재정 건전성 확보와 공정한 납세 문화 정립을 위해 미납 차량 과태료 14,000여 건에 대한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19일 밝혔다. 고양시는 본격적인 체납처분에 앞서 납세자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고 자진 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의무보험 미가입, 검사 지연 등으로 인한 과태료 중 현재까지 납부되지 않은 체납분을 대상으로 사전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 고양시청 전경. [사진=고양시] 2026.02.19 atbodo@newspim.com 과태료는 관련 법령에 따라 납부 기한 경과 후 첫 달에 3%의 가산금이 부과되며, 이후 매달 1.2%씩 최대 60개월까지 중가산금이 적용된다. 납부 방법은 가상계좌 이체, 지방세입계좌, ARS(142-211) 납부, 인터넷 납부(위택스, 지로) 및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CD/ATM기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고양시는 안내문 발송 이후에도 납부하지 않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부동산 및 차량 압류, 급여 및 매출채권 압류, 자동차 번호판 영치, 공매 등의 체납처분을 신속히 추진해 조세 정의를 실현할 계획이다. 고양시 징수과 관계자는 "지난해 강력한 징수 활동으로 37억 원 상당의 체납액을 정리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는 현장 중심의 번호판 영치와 공매 처분을 더욱 강화해 작년 실적을 상회하는 징수 목표 달성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tbodo@newspim.com 26-02-19 10:56
전국 광역단체장 2월19일 일정 ▲김진태 강원도지사 - 투자유치 정책 발표(11:10 본관 소회의실)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충북도] ▲김영환 충북지사 - 충북 투자유치 경험 공유의 장(15:45 대회의실) ▲김관영 전북지사 - 공식 일정 없음 ▲이철우 경북 도지사 - 실 국 원장 간부회의(09:30 원융실) - 주(駐) 부산일본총영사 내방(11:00 접견실) ▲강기정 광주시장 - 2026 광주 전남 대통합 포럼(13:00 국회도서관) ▲김영록 전남지사 - 2026 광주 전남 대통합 포럼(13:00 국회도서관) ▲이장우 대전시장 - KAIST 혁신 디지털 의과학원 착공식(10:00 KAIST 문지캠퍼스) - 제29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4:00 본회의장) ▲최민호 세종시장 - 공공기관장 회의(09:00 집현실) ▲김태흠 충남지사 - 도-한국노총 보령 서천지역지부 임원 간담회(14:00 접견실)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박형준 부산시장 - 만덕센텀 고속화도로 개통초기 현장점검 및 교통안정화 대책회의(07:30만덕IC) - 언론 인터뷰-헤럴드경제(10:20 집무실) - 접견-한국환경청화협회 부산지회(11:00 의전실) - 우리동네 ESG센터 7호점 개소식(14:00 개금종합사회복지관) - 접견-부산교원단체총연합회(16:00 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주한 체코대사 면담(15:00 도청 접견실) ▲김두겸 울산시장 - ㈜HET 변압기 제조설비 확장 이전 업무협약(10:00 시장실)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81회 식목일 기념 2026년 첫 나무심기 행사(10:10 제주시 구좌읍) [전국종합=뉴스핌] 26-02-19 06:39
"현장·시민 속에 행정 있다"…손배찬 전 파주시의장 '운동화 소통' [파주=뉴스핌] 최환금 기자 = 설 명절을 앞두고 파주 금촌 전통시장을 향하는 손배찬 전 파주시의장은 운동화 끈을 다시 조였다. '진짜! 파주'를 향한 '손배찬의 오늘' 활동에 나서기 위해서다. '현장에 답이 있고 시민 속에 길이 있다'는 신념으로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는 '민생 일기'를 이어간다. 이는 보여주기식 행보가 아닌 시민들의 손을 맞잡고 정책의 빈틈을 메우겠다는 '현장 중심론'을 실천하기 위한 '운동화 소통' 행보다. 손배찬 전 의장이 운정4동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명절 인사를 하며 경청하고 있다. [사진=민주당] 2026.02.16 atbodo@newspim.com '흔들리지 않는 길' 출판회 본격 등판...3대 핵심 비전 승부수 손 전 의장은 지난해 말 저서 '흔들리지 않는 길' 출간을 기점으로 정치적 보폭을 넓히기 시작했다. 파주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는 지역 정가 인사들과 시민들이 대거 참석하며 큰 호응을 이뤘다. 그는 8년간의 의정 활동과 파주시청소년재단 대표로 쌓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파주의 다음 단계를 책임질 준비된 엔진"임을 자임했다. 최근 파주시장 출마를 공식화 하면서 현장에 나서는 그의 행보는 거침이 없다. 블로그를 통해 공개되는 '오늘의 활동'에는 문산의 농가부터 운정신도시의 육아 커뮤니티 간담회까지, 파주의 남북을 가로지르는 광범위한 소통에 나서고 있음을 보여준다. 손배찬 전 의장이 야당지구대와 운정4동 일대에서 범죄 예방과 안전 강화를 위한 합동 순찰을 하고 있다. [사진=민주당] 2026.02.16 atbodo@newspim.com 손 전 의장이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그는 파주의 미래를 위한 세 가지 핵심 비전으로 ▲AI 포용도시 건설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자율 자립 경제 구조 완성 ▲시민 안전과 민생 중심의 시정 구현을 제시했다. 특히 접경지역이라는 지리적 한계를 오히려 '전략적 자산'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그의 주장은 눈여겨볼 대목이다. DMZ와 평화 자원을 관광과 교육, 그리고 미래 산업으로 연결해 파주만의 독자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지역 이슈에 명쾌한 대응..."준비된 교체선수, 골로 응답" 자신 최근 지역 내 갈등 이슈에 대해서도 그는 명쾌하고 선명한 목소리를 낸다. 시정의 품격과 균형 감각을 강조하며, 갈등을 조장하는 정치보다는 통합의 리더십이 절실하다는 점을 천명하고 있다. 그는 "파주의 승리를 위해 투입되는 준비된 교체선수"라고 당당히 내세우며 "반드시 결과(Goal)로 시민들의 삶을 바꿔놓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운정신도시의 한 시민은 "의장 시절부터 민원 현장에 적극 나서던 모습이 신뢰를 더한다"면서 "블로그에 소개되는 활동들도 진심이 보이는 등 지역 민심을 보듬는 실무형 리더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파주시장 경선을 향한 레이스가 본격화된 가운데, '진짜! 파주'를 위한 현장 전문가를 자임하는 손배찬 예비후보의 '운동화'가 파주의 미래를 어떻게 그려갈지 지역 정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atbodo@newspim.com 26-02-16 12:46

경기북부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