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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우천(야간) 차선 안심 등불' 시범 사업 추진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운전자 안전 운행을 위해 '우천(야간) 차선 안심 등불'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경남 창원시가'우천(야간) 차선 안심 등불'시범 사업을 추진한다.[사진=창원시] 2026.03.09 이 사업은 우천 및 야간 차선의 시인성을 높이기 위해 약 8000만원을 투입해 '태양광 함몰형 LED 표지병'을 설치하는 것으로, 시는 그 간 보행자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횡단보도 안심 등불' 설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왔다. 이번 '우천(야간) 차선 안심 등불' 시범사업으로 운전자의 차선 시인성을 개선해 보행자뿐만 아니라 운전자의 안전까지 강화함으로써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 통계(TAAS)에 따르면 지난 3년간(2022~2024년) 창원시 우천 및 야간 교통사고는 전체 교통사고의 34.2%를 차지했으며, 의창대로 교통사고는 평균 37.2%로 창원시 평균보다 높은 수치를 보였다. 시는 이에 의창대로 주요 교차로 6곳(도계광장삼거리~서상삼거리)을 시범 사업대상지로 선정했다. 장승진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차선 안심 등불 시범 사업을 통해 우천 및 야간에 운전자의 시인성을 개선함으로써 교통사고를 줄이고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26-03-09 15:09
진주시, 무연고 노후 간판 정비사업 추진…안전 확보 [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진주시는 폐업 이전 관리자 부재로 방치된 도심 노후 간판을 철거하는 '2026년 무연고 노후 위험 간판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경남 진주시가 폐업이나 영업장 이전, 관리자 부재 등으로 도심에 방치된 낡고 위험한 간판을 철거하기 위해 '2026년 무연고 노후 위험 간판 정비사업'을 추진한다.[사진=진주시] 2026.03.09 이번 사업은 장기 방치 간판의 추락 감전 사고 우려를 해소하고 시민 보행 안전과 쾌적한 도시환경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철거 대상은 무연고 간판과 노후 훼손으로 전도 위험이 큰 간판이다. 신청 기간은 다음달 3일까지로 주소지 읍 면사무소 동행정복지센터 방문, 시청 주택경관과 직접 방문, 이메일 제출로 가능하다. 시는 접수 대상지 현장 점검 후 5월 중 철거를 완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방치된 낡은 간판은 이웃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라며 "태풍 강풍 전 미리 정비해 안심 보행 거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26-03-09 15:06
하동군, 민원안내도우미 운영...'찾는 행정' 강화 [하동=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하동군은 군민이 보다 편안하게 민원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민원안내도우미' 제도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올해부터 시행된 이 제도는 민원실을 찾은 군민을 가장 먼저 맞이해 민원 절차를 안내하고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을 돕는 등 민원 서비스 전반을 세심하게 지원한다. 경남 하동군이 군청 민원과를 찾는 군민들이 더욱 편안한 마음으로 민원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민원안내도우미' 제도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사진=하동군] 2026.03.09 서류 작성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이나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는 일대일 안내를 통해 혼란을 줄이고, 민원 대기 불편도 최소화할 방침이다. 군은 이를 통해 방문 민원인의 만족도를 높이고 민원 담당 직원의 업무 부담도 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누군가 곁에서 도와주고 있다'는 군민의 체감 만족을 목표로 현장 응대 품질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민원실을 찾은 군민이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제도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는 민원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종합 평가에서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민원실 환경과 서비스 만족도 등에서 우수 평가를 받아 2028년까지 3년간 우수 민원실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이는 현장 중심의 세심한 서비스가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군은 앞으로도 민원 절차 간소화와 맞춤형 안내 강화를 통해 행정 만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news2349@newspim.com 26-03-09 14:58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무료 승마 스냅샷 참가자 모집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오는 20일까지 말과 특별한 순간을 기록하는 무료 승마 스냅샷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말과 함께하는 무료 승마 스냅샷 참여자 모집 안내문[사진=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2026.03.09 이번 프로그램은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의 말과 승마 인프라를 활용해 예비부부와 가족이 말과의 교감을 사진으로 남기도록 기획됐다. 도심 접근성이 강점인 이곳은 제주 목장 등 이색 장소 선호 추세에 맞춰 로맨틱한 촬영 환경을 제공한다. 말띠 가족이나 올해 결혼 준비 예비부부에게 적합한 기록 장소로 꼽힌다. 촬영은 말과의 자연스러운 호흡을 중시한다. 선정자는 말 끌기 타기 제어 기본 교육을 받고 헬멧 보호장비를 착용해 안전하게 진행한다. 콘셉트는 개화기 복장 꾸러기 등 참여자 취향에 맞추며 개인 사진작가 섭외도 가능하다. 큰 말 외 미니어처 포니도 있어 아이들도 부담 없이 촬영할 수 있다. 지난 2024년 시작해 총 20쌍이 참여했으며 올해 3회째 운영 노하우로 말과 사람 모두 편안한 환경을 강조한다. 대상은 부산 경남 거주 예비 신혼부부와 가족이며 온라인 사연 공모로 5쌍 내외 선정한다. 촬영은 4~11월 사이 이뤄진다. news2349@newspim.com 26-03-09 14:50
김해시, 경남 적극집행 평가 우수기관 선정…특별조정교부금 1억 확보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김해시는 경남도 2025년 하반기 적극집행 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뽑혀 특별조정교부금 1억 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경남 김해시가 경남도 주관 2025년 하반기 적극집행 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김해시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2.07.08 경남도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5년 적극집행 실적과 3 4분기 소비 투자 실적을 종합 평가했다. 김해시는 상반기 신속집행 평가 우수기관에 이어 이번에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불용액 이월액 최소화, 일일 집행 점검, 추경 예산 조정으로 재정 운용을 체계화했다. 2026년 예산 신속집행을 위해 작년 12월부터 사전 행정절차를 준비하고 3월 신속집행 보고회를 개최했다. 신속집행 추진단을 상시 운영 중이며 지난 6일 기준 도내 신속집행 1위를 기록했다. 시 관계자는 "전 직원이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해 재정 집행에 힘쓴 결과"라며 "2026년에도 선제적 집행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활기찬 경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26-03-09 14:45
부산교육청, 고신대·고신대복음병원과 '진로체험 프로그램' MOU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9일 교육청 회의실에서 고신대학교, 고신대학교복음병원과 '꿈담기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꿈을 담아내는 기업'이라는 의미를 담은 '꿈담기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 고등학생들에게 기업과 연계한 전문 직업 분야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 건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9일 오전 부산시교육청 회의실에서 열린 '꿈담기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 좌측부터 이정기 고신대 총장, 김석준 교육감, 최종순 고신대복음병원장. [사진=부산시교육청] 2026.03.09 '꿈담기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희망하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 겨울방학 기간에 운영되며 고신대학교와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현장에서 의료 보건 복지 분야 심화 진로체험, 병원 견학, 모의실습 및 해당분야 진로진학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고신대와 고신대복음병원은 현장 중심 교육과 융합 전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학생들이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김석준 교육감은 "학생 진로교육의 질적 향상과 체험 기회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하고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26-03-09 14:42
허성무 의원, 한미 조선산업·지원특별법안 대표 발의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정부의 핵심 국정 과제인 마스가(MASGA) 프로젝트에 추진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법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의원은 한 미 조선산업의 협력 강화와 지원을 위한 '한미 조선산업 협력 및 지원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허성무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3.10.19 '마스가 프로젝트'는 이재명 정부의 중점 과제로 미국과 군사 안보 동맹을 바탕으로 함정 유지 보수 정비(MRO) 및 친환경 선박 공동 기술개발 등을 추진하는 대규모 협력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현재는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전문인력 부족, 환경규제 강화, 경쟁국의 대규모 투자 등으로 체계적인 법적 제도적 지원이 필수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이번 법안은 양국 간 협력을 제도화하고 국내 조선기업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해 조선산업을 국가전략으로 재도약시키기 위해 발의됐다. 주요 내용은 ▲5년 단위 기본계획 수립▲조선산업 특화구역 지정 및 MRO(유지 보수 정비) 전용단지 조성▲한 미 협력 공동연구개발센터 설립▲자금 조달 펀드 조성 및 기금 설치▲입주기업 조세 감면▲기술 유출 방지시스템 구축 등이다. 허 의원은 이 특별법이 단순히 양국 간 산업 협력을 넘어 대한민국 조선업의 글로벌 영토 확장과 국가 안보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과 거제 등에 있는 대형 조선사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창원과 양산 등에 밀집한 조선 기자재 및 재료 납품 기업들에게도 성장 사다리를 제공하는 새로운 동력이 될 전망이다. 허성무 의원은 "우리나라 조선산업은 미래형 선박 기술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나 산업 전반의 구조적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었다"며 "이번 특별법 제정은 한미 동맹의 실질적 성과를 증명하고 우리 조선산업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법안에는 김정호 김원이 김병주 김용만 김종민 민홍철 박선원 조계원 황명선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news2349@newspim.com 26-03-09 14:39
창녕군, 각종 평가대비 추진계획 보고회…전략적 대응 [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은 9일 군정회의실에서 중앙부처와 경남도 등 상급 기관 평가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2026년도 각종 평가대비 종합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성낙인 경남 창녕군수(가운데)가 9일 군정회의실에서 2026년도 각종 평가대비 종합추진계획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창녕군] 2026.03.09 군은 이날 보고회에서 올해 수상 목표로 잡은 73개 주요 시책의 평가 기준과 항목을 점검하고 지난해 평가 결과를 토대로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는 한편 강점을 키우는 성과 향상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성낙인 군수는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70개의 기관 표창을 이끌어 창녕 행정의 역량을 입증해 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올해도 73건 목표를 달성해 군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군 위상을 대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군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1등급, 행정안전부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집행 평가 최우수 기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 가등급 등에서 호평을 받아 군정 역대 최다인 70개 기관 표창과 15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한 바 있다. news2349@newspim.com 26-03-09 14:31
박형준 부산시장 "부산의 승리가 대한민국의 승리"…3선 도전 공식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박형준 부산시장이 "부산의 승리가 곧 대한민국의 균형을 세우는 승리"라고 3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박 시장은 9일 부산시청 광장에서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부산이 대한민국의 보수 세력 재건과 국가 균형 발전의 핵심 역할을 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박형준 부산시장이 9일 오후 1시30분 부산시청 광장에서 3선 도전과 관련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3.09 그는 "이번 선거는 권력 독점으로 흐르는 정치를 바로잡을 분수령"이라며 "부산이 보수의 마지막 보루로서 국가 발전의 방향을 되살리는 데 중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선 국면에 들어선 데 대해 박 시장은 "국민의힘과 부산 보수의 비전과 역량을 보여줄 좋은 기회"라며 "서로 페어플레이로 시민이 미래 청사진을 명확히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3선 출마에 따른 향후 비전과 관련해 "부산은 지난 5년간 글로벌 허브 도시로 가는 올바른 궤도에 올라섰다"며 "임기를 마칠 즈음이면 해양수도 비전이 완성되고, 시민 삶의 질도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앙당 내 분열에 대해서는 "그간 내부 갈등이 국민 실망을 키워왔다"며 "이제는 분열의 언어가 아닌 통합의 언어로 선거에 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보수 대통합과 외연 확장이 이뤄져야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일부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당내 결집력 지적에는 "후보 확정 이후에는 지지층이 충분히 결집할 것"이라며 "좋은 승부를 기대한다"고 답했다. 박 시장은 "3선 도전은 단순한 임기 마무리가 아니라 질적으로 도약한 부산을 완성하는 의미"라고 강조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ndh4000@newspim.com 26-03-09 14:18
경남도, 비제조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추진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도내 비제조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업 육성을 위해 '2026년 비제조분야 기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경남도가 비제조 분야 기업 육성을 위한 '2026년 비제조분야 기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사진은 경남도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1.22 도는 (재)경남테크노파크와 협력해 제조업 중심 경제구조를 넘어 비제조산업 육성 기반을 다지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사업은 '점프업 기업 지원사업'과 '마케팅 활동 지원사업'으로 나뉜다. '점프업 기업 지원사업'은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비제조 중소기업 8개사를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4000만 원을 지원한다. 디자인 개발, 소프트웨어 고도화, 신규 콘텐츠 등 기술개발을 돕고, 우수기업에는 해외 전시회 참가 기회를 추가 제공한다. '마케팅 활동 지원사업'은 비제조 유망 중소기업 4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한다. 국내외 전시회 참가, 홍보영상 제작, 홈페이지 구축, 인증 지식재산권 취득 등 맞춤형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경남도내 본사를 둔 비제조산업 중소기업이다. 이 가운데 점프업 기업 지원은 최근 3년 평균 매출 10억 원 이상, 종사자 10인 이상인 기업이 신청할 수 있으며, 마케팅 활동 지원은 별도 실적 제한 없이 성장 잠재력이 있는 기업이면 가능하다. 신청은 25일까지(마케팅 활동 지원은 20일까지) 경남테크노파크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는 서류 검토 및 평가위원회 대면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해 같은 사업을 통해 약 11억원의 매출 성과를 거뒀으며 특허출원과 수출계약, 제품 상용화 등 파급효과도 확인했다. 우명희 경남도 경제기업과장은 "비제조기업 지원 확대를 통해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다변화하고 비제조 제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26-03-0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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