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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서고가도로서 트럭 가드레일 충돌…트럭 운전자 중상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지난 2일 오후 7시26분께 동서고가도로 시내 방향 진양램프를 지난 약 200m 지점에서 A(50대)씨가 몰던 2.5t 화물 트럭이 중앙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지난 2일 오후 7시26분쯤 동서고가도로 시내방향 진양램프 인근에서 2.5톤 화물 트럭이 중앙가드레일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일시적인 교통 혼잡이 빚어졌다.[사진=부산경찰청 교통순찰대] 2026.03.03 사고 충격을 받은 중앙가로등이 반대편 차로로 넘어지며 맞은 편에서 주행하던 승용차 2대가 잇따라 피해를 입었다. 트럭 운전자 A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의식은 있는 상태로 확인됐다. 음주 운전은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 차량 운전자 2명(각각 40대 남성)은 부상 없이 귀가했다. 사고 직후 경찰은 시내 방향 1차로를 통제하고 견인 및 정리 작업을 마친 뒤 오후 8시30분께 전 차로 교통을 정상화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ndh4000@newspim.com 26-03-03 08:23
부산시, 부산녹색환경상 후보자 공모…저탄소 기여자 발굴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3일부터 31일까지 저탄소 그린도시 조성과 지역 환경보전에 기여한 인재를 발굴하는 '부산녹색환경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27회를 맞는 부산녹색환경상은 지역 환경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개인(가족), 단체, 기업 3개 부문에서 본상 3명과 대상을 뽑아 부산광역시장 상패를 수여한다. '부산녹색환경상' 후보자 공모 포스터[사진=부산시] 2026.03.03 추천 대상은 자연친화도시, 기후변화 대응, 탄소중립, 자원순환 등 저탄소 그린도시 실현에 헌신한 시민 또는 부산 소재 단체 기업이다. 후보자는 관계 기관 단체장, 교육감 학교장, 구청장 군수 등의 추천을 받아 구비서류를 부산시 환경정책과로 우편(우 47545,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001)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최종 수상자는 4월 서면 심사와 현지 사실조사, 5월 초 환경상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시상은 6월 5일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부산녹색환경상은 2000년 이후 총 98명(단체 포함)을 수상자로 뽑아왔으며 지난해에는 친환경마크 화장지 국내 1호 인증기업 ㈜동신제지가 대상을 받았다. 이병석 환경물정책실장은 "부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환경보전을 실천해온 시민과 환경 분야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겠다"며 "올해도 공로가 있는 시민과 기업이 부산녹색환경상 수상자로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26-03-03 07:52
부산시, 어린이집 보편적 장학체계 구축…영유아 보육의 질 향상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한 보편적 장학체계를 골자로 '2026년 어린이집 보육장학단 운영 강화'에 나서 영유아 보육의 질을 높인다고 3일 밝혔다. 시는 보육 현장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보육장학지도사를 통해 어린이집 보육과정 운영 컨설팅과 교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지도를 지속해 왔다. 하임어린이집 내부 전경[사진=부산시] 2026.02.25 2013년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보육장학지도사 8명을 배치해 맞춤형 컨설팅을 시작했으며, 지방자치단체가 자체 예산으로 상시 장학 지원체계를 구축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희망 기관 신청 위주로 운영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관내 모든 어린이집이 전문 장학을 받는 '전체 참여 기반 보편 장학체계'로 전환하는 것이다.​ 시는 특히 '부산형 놀이중심 보육과정 컨설팅' 확산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영유아 중심 보육의 질적 도약을 추진한다. 해당 컨설팅은 BTS-Play(Busan Team Study with Play, 부산형 놀이학습공동체)를 포함해 배움지원, 학습공동체 운영지원, 보육과정 평가컨설팅으로 구성된다. 시는 이를 어린이집에 적극 보급해 교사와 아이가 함께 즐겁게 배우는 보육 환경을 만들고, 보육장학지도사가 현장에 직접 들어가 실천 중심 코칭과 어린이집별 맞춤형 컨설팅을 전담할 계획이다. 위기 시설에 대한 '취약보육 집중 컨설팅'도 강화한다. 장애 다문화 영유아 증가와 저출생에 따른 운영난 등으로 현장 부담이 커지는 상황을 고려해 '취약보육 및 위기대응 컨설팅'을 대폭 보강한다는 방침이다. 발달 지연 다문화 아동 보육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설에는 보육장학지도사가 직접 방문해 컨설팅을 제공하고, 저출생으로 경영 위기에 놓인 기관에는 환경 분석을 통해 운영 방향 설정을 돕는다. 아동학대 등 예외적 위기 상황 발생 시에는 교직원 심리상담과 간담회를 지원해 보육 공백을 최소화하고 직무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보육장학지도사 8인이 구 군을 나누어 맡는 '권역 담당제'도 도입한다. 전담 지도사는 담당 지역 내 시설 현황을 파악해 정보 부족 등으로 컨설팅에서 소외됐던 기관을 우선 발굴하고, 모든 어린이집이 연 1회 이상 장학 서비스를 받도록 지원한다. 자가 점검 결과에 따라 방문 또는 비대면 방식 등 유연한 컨설팅이 제공된다.​ 참여 유인을 높이기 위한 인센티브도 마련했다. 공공형 어린이집 (재)지정 시 컨설팅 실적에 따라 최대 2점까지 가점을 부여하고, 우수 기관과 교직원에게는 시장 표창과 수료증을 수여한다. 구 군별 장학 참여율을 보육정책 평가 지표에 새로 반영해 시와 자치구가 함께 참여하는 보육 협력체계도 강화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3~5세 전면 무상보육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의 기반을 마련한 데 이어, 부산형 놀이중심 보육과정 컨설팅을 축으로 한 보육장학 체계를 통해 보육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며 "어느 어린이집을 이용하더라도 수준 높은 보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26-03-03 07:33
전국 광역단체장 3월3일 일정 ▲김진태 강원도지사 - 기자간담회(10:30 도청 기자실) - 우수 수출기업 현장방문(14:30 ㈜유바이오로직스) 김관영 전북지사[사진=뉴스핌DB] ▲김관영 전북지사 - 소통의 날 행사 (09:00 공연장) - 대중교통 수송분야 업무협약 (10:00 회의실) - 전북도-(사)문화강국네트워크-전북관광문화재단 업무 협약식 (10:30 희의실) - 방산산업 관련 기자회견 (13:30 기자회견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 산불예방 및 전력설비 보호 업무협약식(14:20 사림실) ▲김영환 충북지사 - 3월 직원조회(09:00 대회의실) - 저출생, 인구위기 극복 성금 기탁식(10:00 여는마당) - 도시근로자 참여기업 기탁식(14:00 여는마당) ▲강기정 광주시장 -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제정 시도민보고회(16:00 한국에너지공대) ▲김영록 전남지사 - 실국정책회의(09:00 서재필실) - 행정통합 초청 타운홀미팅(14:00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 -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제정 시도민보고회(16:00 한국에너지공대) ▲이장우 대전시장 - 확대간부회의(09:00 대회의실) - 2026년 대전시립중고등학교 제7회 입학식(13:50 대전시립중고등학교) - 2026년 소셜미디어기자단, 글로벌 서포터즈 등 합동위촉식(15:00 대강당) - 대전회생법원 개원식(16:00 대전법원종합청사) ▲최민호 세종시장 - 간부회의(09:00 집현실) - 주한 우즈베키스탄대사 면담(11:00 세종실) - ㈜한국콜마, ㈜대인프린테크 투자협약(15:00 세종실) ▲김태흠 충남지사 - 3월 직원 월례모임(9:00 문예회관) - 실국원장 회의(10:00 대회의실) - 2026 국제원예치유박람회 범도민 발대식(14:30 태안문화예술회관) ▲유정복 인천시장 - 월례조회 (09:00) - 해사국제상사법원 유치 성공 시민보고회 (10:30) - 인천 청년포럼 (13:30) ▲박형준 부산시장 - 부산 영남권 거점기업 육성 지원 업무협약(11:00 국제의전실) - 동네방네 행복한 길-동행길(13:40 사하구) - 사하소방서 소방 특화 들락날락 준공식(14:30 사하소방서 들락날락) - 제41회 해운대 달맞이온천 축제(17:00 해운대해수욕장) ▲박완수 경남지사 - 확대 간부 회의(09:00 도정회의실) -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14:00 창원컨벤션센터 3층) - 5급 승진자 임용장 수여식(16:00 도정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17:35 남구 제1둔치, 삼남읍 작천정 일원, 일산해수욕장 일원)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오영훈 제주도지사 - 3월 소통과 공감의 날(09:00 도청 탐라홀) - 제주지방공공기관 현장 간담회(16:00 사회서비스원) [전국종합=뉴스핌] 26-03-03 07:13
[프로필] 황종우 해수부 장관 후보자…해수부 요직 역임한 해양정책 전문가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 장관에 황종우 전 해양수산부 기조실장이 지명됐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2일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현재 공석인 해양수산부 장관에 황종우 전 해수부 기조실장이 지명됐다고 밝혔다. 황종우(黃鐘宇)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1967년 부산 출생으로 부산동고와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했다. 1995년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해 항만물류기획과장과 해양정책과장, 수산정책과장을 거쳐 해양수산부 대변인(2018년), 해사안전국장, 기획조정실장까지 해수부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2022년 7월 해양수산부를 퇴직한 이후 같은해 8월부터 2025년 8월까지 3년간 한국해사협력센터 국제협력위원장을 지냈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사진=해양수산부] 2026.03.02 dream@newspim.com 황종우 후보자는 정권을 넘나들며 대통령비서실에서 다년간 근무했다. 이명박정부 시절에는 연설비서관 행정관과 제1부속비서관실 행정관을 역임했으며, 문재인정부 시절에는 제1부속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지냈다. 황 후보자는 해양정책과 수산정책분야 요직을 두루 역임한 해양정책 전문가로 평가 받는다. 해수부에서 차관을 역임하지는 못했지만, 기조실장 퇴임 후에 한국해사협력센터 국제협력위원장을 지내면서 민간 해사업무와 국제업무까지 두루 경험한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황 후보자는 장관 지명 이후 소감문을 통해 "국제정세가 엄중한 시기에 해수부 부산 이전 후 첫 장관 후보자가 된 것을 영광스럽고 무겁게 받아들인다"면서 "여러모로 부족하지만 성실하게 청문회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6-03-02 16:36
부산경찰, 3.1절 폭주족 단속…무면허 고교생 등 검거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경찰청 교통과는 3.1절을 맞아 지난달 28일부터 3월1일까지 이틀간 폭주 행위 근절을 위해 대대적인 단속을 벌인 결과, 음주운전자 16명을 적발하고 무면허 이륜차 운전자 2명을 검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교통 지역경찰 기동대 등 449명의 인원이 투입됐다. 부산경찰청이 3.1절 폭주족 관련해 지난달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이틀간 단속을 벌였다. 사진은 부산경찰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1.02.22 단속 지역은 시내 3개 권역으로, ▲동래 부산진 해운대 연제 기장 수영 ▲중부 동부 서부 남부 금정 ▲영도 사상 사하 강서 북부 등 관내 전역에서 이뤄졌다. 집중 단속 결과, 지난 1일 오전 5시10분경 해운대구 일대에서 무면허 이륜차 운전과 자동차관리법 위반(번호판 탈착 스피커 부착) 혐의로 남자 고교생 2명이 검거됐다. 음주운전 단속에서도 총 16명이 적발돼 면허취소 6건, 정지 10건이 조치됐다. 이륜차 안전모 미착용 등 교통법규 위반으로는 71건의 통고처분이 내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폭주족이나 이륜차 불법 개조 행위 등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불법 주행에 대해 앞으로도 강력히 대응하겠다"며 "교통질서 확립과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26-03-02 13:01
남해고속도로 진주 진성면 구간서 1t 트럭 화재…인명피해 없어 [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1일 오전 10시 31분께 진주시 진성면 상촌리 남해고속도로 순천방향으로 운행하던 1t 트럭 한 대에 불이 났다. 1일 오전 10시 31분께 진주시 진성면 상촌리 남해고속도로 순천방향에서 1t 트럭에서 불이나 20여분 만에 꺼졌다.[사진=경남소방본부] 2026.03.02 차량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인력 40명과 장비 14대를 투입해 20여 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화재로 차량 일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550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ews2349@newspim.com 26-03-02 12:52
진주시, 서울리빙디자인페어서 '진주소목' 우수성 홍보 [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진주시는 지난달 25일부터 3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WOOD INSIGHT 진주소목' 홍보관을 운영, 전통 소목의 예술성과 현대적 가치를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경남 진주시가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WOOD INSIGHT - 진주소목' 홍보관을 운영하여 진주 소목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사진=진주시] 2026.03.02 올해로 31회를 맞은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국내 최대 리빙 전시회로, 가구 인테리어 생활소품 등 라이프스타일 산업 전반을 아우르며 매년 20만 명 이상이 찾는다. 진주시는 이 행사에 참여해 대한민국 대표 전통 목공예 도시로서 경쟁력을 알렸다. 홍보관에는 책장, 삼층장, 콘솔 등 가구 8점과 생활소품 34점 등 총 42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국가 경남 무형유산 보유자와 이수자 등 10명의 작가가 참여해 진주소목의 전통성과 예술성을 입증했다. 원로 장인과 청년 소목장이 함께 참여해 세대 간 기술 전승과 현대 생활 속 활용 가능성을 보여주며 관람객과 디자인 업계의 큰 관심을 모았다. 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진주소목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 전통공예 시장 확장, 공예산업 네트워크 강화 등 가시적 성과를 거뒀다. 조규일 시장은 "이번 참가로 진주소목의 예술성과 상품성을 전국에 알릴 수 있었다"며 "전통공예가 산업과 관광, 문화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26-03-02 11:03
창녕 영산면 단독주택서 불…인명피해 없어 [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1일 오후 4시7분께 경남 창녕군 영산면 구계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1일 오후 4시7분께 경남 창녕군 영산면 구계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2932만 원 상당에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꺼졌다.[사진=경남소방본부] 2026.03.02 이웃 주민이 불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력 49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2시간여만에 진압했다. 이 불로 주택과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932만 원 상당에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ews2349@newspim.com 26-03-02 10:55
부산 장안사 등산로서 승용차가 나무 들이받아…1명 사망·1명 경상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1일 오후 2시 9분께 부산 기장군 장안사 등산로 내리막길에서 A(70대)씨가 몰던 승용차가 나무를 들이받았다. 1일 오후 2시 9분께 부산 기장군 장안사 인근 등산로 내리막길에서 차량이 나무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70대 남성이 숨졌다.[사진=부산기장경찰서] 2026.03.02 이 사고로 운전자 A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으며, 동승자 B(60대 여)씨는 경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사고 당시 A씨는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CCTV를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ndh4000@newspim.com 26-03-0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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