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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축산농가 사료구매자금 672억원 긴급 지원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국제 곡물가 상승과 고환율, 물류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상반기 사료구매자금 672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새끼돼지[사진=경남도] 2026.03.20 최근 중동지역 긴장 고조와 글로벌 공급망 불안으로 해상운임이 오르고, 사료 원료 가격 변동성이 커지면서 축산농가의 생산비 부담이 크게 늘었다. 도는 신속한 융자 지원을 통해 농가의 유동성 확보와 경영 안정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사료구매자금은 연 1.8% 저리 융자 형태로, 2년 거치 일시상환 조건으로 운영된다. 농가가 사료를 적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단기적인 사료 수급 불안 해소와 함께 중장기적으로는 축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지원액 672억 원 가운데 한우 367억 원, 양돈 170억 원, 기타 축종 135억 원이 배정됐다. 시군별 선정된 사업자는 오는 6월 17일까지 대출을 실행해야 하며, 기한 내 미실행 시 자금은 회수된다. 경남도는 올해 전체 971억 원 규모의 사료구매자금을 조성해, 하반기 약 300억 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박동서 경남도 축산과장은 "이번 자금 지원이 국제 정세 불안과 고환율, 가축전염병 확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사료비 절감과 경영안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 시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26-03-20 11:29
경남도, 출산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본격 시행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영아 출산가정의 식생활 개선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출산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사업'을 오는 23일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출산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사업 포스터[사진=경남도] 2026.03.20 이번 사업은 지난해 일부 지역에서 운영된 '영유아 친환경 이유식 영양꾸러미 사업'을 확대 개편한 것으로, 지원 대상을 도내 전체 출산가정으로 넓혔다. 기존 식재료 중심 지원에서 간편식과 반조리식품 등 약 2,300종 품목으로 선택 폭을 대폭 늘렸다. 지원 대상은 도내 거주 생후 5~12개월 영아(2025년 7월~2026년 6월 출생) 가정으로, 올해 총 3,149가구가 혜택을 받는다. 지난해 인구감소지역 11개 시군 1,150가구를 대상으로 한 시범사업에 비해 규모가 크게 확대한 것이다. 지원 금액은 가구당 최대 30만 원이며, 자부담 6만 원을 결제하면 e경남몰 쿠폰 형태로 지급된다. 주거 의료급여 수급 가구는 자부담이 면제된다. 신청은 10월 31일까지 경남바로서비스(baro.gyeongnam.go.kr) 또는 주소지 보건소에서 가능하다. 도는 이번에 온라인 바우처 방식(e경남몰 운영)을 도입해 가정에서 손쉽게 식품을 주문 배송받을 수 있도록 했다. 출산가정의 실질적 수요를 반영해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양정현 보육정책과장은 "출산가정의 영양 지원 강화뿐 아니라 도내 우수 농 축 수산물 소비 촉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관련 지원 시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26-03-20 11:21
울산시, 사회적 배려 계층 평생교육이용권 추진 [울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울산시는 저소득층 장애인 등 대상으로 35만원 포인트 지원하는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2026년 울산광역시 평생교육이용권 포스터[사진=울산시] 2026.03.20 시는 올해 총 2404명에게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로 쓸 수 있는 35만원 포인트를 지급한다. 대상자는 관내 67개 등록기관의 온 오프라인 강의를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관은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확인한다. 지원 대상은 저소득층 성인(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19세 이상), 노인(65세 이상), 디지털 관련 수강 희망자(30세 이상), 지역특화 대상자(40~64세) 등이다. 1차는 울산 거주 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을 우선하며 3월25일부터 4월17일까지 누리집(일반 이용권)과 정부24(장애인 이용권)에서 접수한다. 선정자는 4월 중 확정되며 이용권은 4월 말부터 10월까지 쓸 수 있다. 2차는 5월부터 노인 디지털 지역특화 이용권을 순차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전 세대에 걸쳐 학습 기회를 보장하고, 사회적 배려 계층의 교육권을 실질적으로 확대해 교육격차를 해소하겠다"라며 "인공지능(AI) 디지털 교육 등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사업 성과를 평생학습박람회로 공유하고 우수사례 발굴 만족도 조사로 개선한다. 전국 지원 규모는 11만5000명으로 일반 8만5000명, 장애인 1만2000명, 노인 8000명, AI 디지털 1만명이다. 국가장학금 중복 수혜도 허용됐다. psj9449@newspim.com 26-03-20 11:19
울산시, 울산웨일즈 마스코트 '오르카' 선정…도시 브랜드 강화 [울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울산시는 제16회 공공디자인 공모전에서 울산웨일즈 대표 마스코트 '집요한 승부사 오르카'를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 마스코트 대상작 오르카[사진=울산시] 2026.03.20 이번 공모전은 전국 최초 시민 프로야구단 울산웨일즈 창단을 계기로 도시 상징성과 구단 이미지를 결합한 마스코트를 개발해 구단 홍보와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1월26일부터 3월4일까지 진행됐다. 전국에서 185점이 출품됐으며 공공디자인 전문가 심사에서 작품성 독창성 활용성 대중성을 평가해 대상1점 최우수상1점 우수상1점 장려상1점 특선3점 입선3점 등 총10점을 뽑았다. 대상작 '오르카'는 범고래와 야구 역동 이미지를 결합해 상징성과 활용성을 조화롭게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격 수비 동작과 응원 표현 등 다양한 응용이 가능해 구단 마스코트 활용도가 높다. 심사위원들은 출품작 수준이 전반적으로 높았으며 '오르카'는 범고래 강인함을 부드럽고 귀여운 이미지로 표현해 대중 친근감을 줬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울산웨일즈 공식 마스코트로 지정돼 구단 홍보물 기념품 공공시설 안내판 조형물 영상 콘텐츠에 적용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웨일즈 마스코트는 시민구단 상징을 넘어 도시 스포츠 브랜드 자산"이라며 구단 운영과 도시 홍보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은 울산시장상과 함께 대상 1000만 원 등 총 1500만 원 상금이 수여되며 KBO 퓨처스리그 개막전과 연계해 20일 울산시 누리집에 발표된다. psj9449@newspim.com 26-03-20 11:18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콘텐츠기업 지원사업 모집 [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콘텐츠 기업 제작 역량 강화와 글로벌 진출을 위해 19억 원 규모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참여 기업 모집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부산 콘텐츠기업지원센터 내부 전경[사진=부산정보산업진흥원] 2026.03.20 진흥원은 AI 신기술 기반 콘텐츠 제작 지원과 해외 시장 진출 프로그램 등 8개 사업으로 구성된 '2026년 콘텐츠기업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앞서 지난달 9일 열린 설명회에는 지역 콘텐츠 기업 70여 곳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고 현장 질의응답으로 기업 수요를 확인했다. 주요 내용은 AI 신기술 콘텐츠 제작 지원, 기술 융합 프로젝트, AI 월 구독료 지원으로 제작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중국 라이선싱 엑스포 상하이 등 글로벌 마켓 공동관 운영으로 해외 바이어 상담과 판로 개척도 돕는다. 김태열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은 "AI와 신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지원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해 지역 콘텐츠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표"라며 "부산 콘텐츠 기업들이 기술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sj9449@newspim.com 26-03-20 11:17
부산교육청,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사업 내실화 추진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19일 오전 연제구 부산경상대학교에서 시교육청, 부산시, 부산경성대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 보육 혁신지원사업' 실무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 보육 혁신지원사업'은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과 양질의 방과후과정 돌봄을 통해 아이 키우고 교육하기 좋은 부산을 실현하기 위해 2024년부터 부산교육청 부산시 부산경상대 등 지역 내 교육공동체가 협력해 추진 중이다. 참석자들은 2년간 지속해 온 지역 기반형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지역 기반의 유아 공교육 강화를 위한 특색 프로그램 운영 및 현장 일반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지난 19일 오전 부산경상대학교에서 열린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 보육 혁신지원사업' 실무 협의회 [사진=부산시교육청] 2026.03.20 이날 오후에는 부산진구 양정동 교육연구정보원에서 'BTS(Busan Theme System) 부산테마형 교육과정'과 'HuG(Human-diGital) 방과후과정(돌봄)' 운영 유치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도 개최했다. 'BTS 부산테마형 교육과정'은 올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공립유치원 5개 원에서 운영중으로, 지역 특수성과 유치원의 고유한 특색을 반영한 특화된 유치원 교육과정 모델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HuG 방과후과정(돌봄)'은 어린이집과 연계한 사업 추진이 가능한 사립유치원 10개 원에서 운영하며, 유아의 정서적 안정과 미래 역량을 함께 키우는 맞춤형 방과후과정(돌봄) 운영으로 안정적인 교육 돌봄 체계 구축과 유보통합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지역 기반 유아교육 보육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현장의 사업 이해도와 실행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유아의 성장과 보호자의 신뢰를 높일 수 있는 부산형 유아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26-03-20 10:40
함안군 '스마트 경로당 운영' 본격 추진…건강관리 혁신 시작 [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함안군은 고령화에 대응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 경로당 운영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경남 함안 스마트 경로당[사진=함안군] 2026.03.20 군은 지난 19일부터 관내 경로당을 중심으로 건강측정 무인 안내기와 화상장비 등 스마트 기기를 설치 운영해 어르신들이 생활공간에서 손쉽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단순 건강 측정에 그치지 않고 데이터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까지 연계하는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스마트 경로당'은 총 39곳, 58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군은 오는 12월까지 주 1회 화상장비를 활용한 원격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노래교실, 신체활동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병행한다. 어르신들은 경로당 내 무인 안내기를 통해 주요 건강지표를 직접 측정하고, 건강매니저가 결과를 모니터링해 이상 징후가 있을 경우 상담과 의료기관 연계 등 선제적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월 1회 이상 경로당을 방문해 맞춤형 건강상담, 식이지도, 복약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군은 사업의 지속성과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 지킴이(e)'를 위촉해 마을 순회 교육과 간담회를 이어간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전자기기 활용 능력을 높이고 경로당을 주민 주도의 건강관리 거점으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스마트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생활 속에서 자율적으로 건강을 관리하도록 돕는 사업"이라며 "스마트 기기 활용 확산을 통해 디지털 역량 강화와 건강증진을 동시에 달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26-03-20 10:08
[인사] 해양수산부 ◇ 국장급 승진 ▲해양정책관 유은원 ▲어업자원정책관 김인경 ('26. 3. 20.자) gkdud9387@newspim.com 26-03-20 10:08
창녕군, 공공기관 대상 '내 고장 주소 갖기' 홍보…인구 증가 추진 [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지역 인구 증가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내 직장 및 내 고장 주소 갖기'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경남 창녕군이 창녕읍 소재 공공기관을 방문해 전입 지원 안내 및 역점시책을 홍보하고 있다.[사진=창녕군] 2026.03.20 군은 12일부터 19일까지 창녕읍 내 공공기관을 방문해 전입 유도와 전입 지원 시책을 안내했다. 이번 활동은 미래전략추진단 주관으로 공공기관과 직접 연관된 5개 부서가 공동 참여했다. 창녕교육지원청 등 10개 기관, 800여 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올해 정기 인사 발령자들의 창녕 전입을 독려했다. 군은 전입자에 대한 다양한 지원책을 소개하며 관내 정착을 유도했다. 다음달 4일 녹화 예정인 '전국노래자랑 창녕군편' 예심 참여를 독려하고, 고향사랑기부제 '따 오 기(따블로 오는 기부 기회)' 이벤트 등 군 주요 정책과 지역 현안 사업도 함께 홍보했다. 군은 근무지를 계기로 창녕과 인연을 맺은 공공기관 직원들에게 지역 발전 참여를 당부하며 협력의 의미를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공공기관과 협력해 전입 분위기를 조성하고 인구 증가에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협력으로 정주 여건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26-03-20 10:04
의령군, 내달 16일 '홍의장군축제' 개막…"의병정신 새로운 100년" [의령=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의령군은 다음달 16일부터 19일까지 의령군민공원 일원에서 '제51회 의령홍의장군축제'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51회를 맞은 축제는 반세기를 넘어 새로운 도약을 선언하며 의병정신의 가치를 오늘의 시대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군은 이번 행사를 '의병정신 새로운 100년'의 출발점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제51회 홍의장군 축제 포스터[사진=의령군] 2026.03.20 홍의장군축제는 임진왜란 당시 전국 최초로 의병을 일으킨 곽재우 장군과 17장령, 그리고 이름 없는 무명의병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의령 대표 역사문화축제다. 47년간 이어져온 '의병제전'에서 2023년 현 명칭으로 바뀌었으며, 이후 경남도 지정 '우수 문화관광축제'로 2027년까지 4년 연속 선정됐다. 올해 축제 슬로건은 '의병! 미래를 밝히다, K-모두의 의병'이다. 군은 체험형 프로그램을 강화해 관람형 행사를 넘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축제로 기획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홍의서당, 홍의통보 투어, 의병 플레이존, 토너먼트, 의병 보물찾기 페스타 등이 있으며, 모두 보드게임 형식을 결합해 축제장을 하나의 '게임판'처럼 꾸몄다. 관람객은 미션을 수행하며 이동하는 방식으로 '미래의 의병'이 되어 의병정신을 자연스럽게 체험한다. 체험형 실외 공간으로 조성된 '의병 주제거리'도 운영된다. 빛과 영상 연출, 정암진 전투 재현, 의병장과 관람객이 함께하는 공연 등으로 몰입도를 높인다. 야간에는 '의령 홍의야행: 붉은 전설의 밤'이 새롭게 선보인다. 의병탑에서 충익사, 의병박물관으로 이어지는 길을 걸으며 의병의 출정과 역사를 단계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개막식에서는 홍의장군의 업적을 담은 뮤지컬과 '승리의 함성'을 주제로 한 불꽃쇼, 천여 명 군민이 참여하는 의병출정퍼레이드 등 대규모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오태완 군수는 "51회 홍의장군축제는 반세기를 넘어 의병정신의 새로운 100년을 여는 출발점"이라며 "의병은 과거의 역사가 아니라 오늘 우리가 실천해야 할 시대정신"이라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26-03-2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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