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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시 승격 40주년 기념 '시민 참여 나무심기 행사' 성료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산시는 지난 5일 시 승격 40주년과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진행한 '시민 참여 나무심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이 5일 안산 성호박물관 일대에서 진행된 제81회 식목일 기념 '시민 참여 나무심기 행사'에서 시민들과 함께 나무를 식재하고 있다. [사진=안산시]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뿌리 깊은 40년, 숲으로 잇는 100년'이라는 슬로건으로, 안산시의 지난 40년을 돌아보고 푸른 미래 100년을 준비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시민과 관계자 3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안산의 성장을 상징하는 의미를 되새기며 도심 내 녹지축을 잇는 왕벚나무와 관목 등 총 3250주를 식재했다. 시는 이번 행사가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천은 물론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100년 안산 숲' 조성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해 대한민국 국화인 무궁화를 식재하고 소원 달기 행사도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의 40년은 시민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이뤄낸 소중한 역사"라며 "오늘 심은 나무들이 단단히 뿌리내려 시민의 삶을 품는 100년 숲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도심 환경개선과 녹색복지 실현을 위해 생활권 숲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1141world@newspim.com 26-04-06 16:17
경과원, 쉬나무 추출물 활용 이상지질혈증 개선 연구 산·학·연 협력 방식 추진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산림청이 추진하는 '산림분야 그린바이오 미래형 가치사슬 기술개발 사업'에 선정돼 쉬나무 추출물을 활용한 이상지질혈증 개선 건강기능식품 개발 연구를 산 학 연 협력 방식으로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연구 이미지. [사진=경과원] 이번 사업은 산림자원 기반 기능성 소재 발굴과 산업화를 통해 바이오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특히 수입 의존도가 높은 콜레스테롤 개선 기능성 원료를 국산화하고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이번 사업이 지난해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추진한 '2025년 국내외 천연물 및 합성물 소재개발 사업'을 통해 축적한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추진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연구는 경과원이 주관기관을 맡고 경상국립대학교와 ㈜쓰리에이치랩스가 공동 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위탁 연구기관으로는 일두산방이 참여해 연구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강화했다. 각 기관은 기능성 검증, 공정 개발, 사업화 전략 등 역할을 분담해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연구과제는 산림 자원인 쉬나무 열매에서 추출한 유효성분을 기반으로 이상지질혈증 개선 효과를 가진 건강기능식품 원료를 개발하는 과제다. 이상지질혈증은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 이상으로 발생해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이는 주요 질환으로 꼽힌다. 이에 따라 경과원 연구진은 쉬나무 추출물의 콜레스테롤 개선 효과를 과학적으로 규명하고 기능성 원료로서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는데 집중한다. 사업 기간은 이달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로 총 5년이며 사업비는 34억 4950만 원 규모다. AI 기반 열처리 추출 공정 최적화와 품질관리 시스템을 적용해 원료 생산의 효율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경과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 개별인정형 원료 등록을 추진하고 미국 식품의약국(FDA) 신규식품원료 인증과 이슬람 할랄 인증 확보도 병행해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 완제품 개발과 산림자원의 고부가가치화를 실현하고 국내 바이오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갈 계획이다. 김현곤 경과원장은 "쉬나무와 같은 국내 자생 산림자원의 가치를 재조명해 고부가가치 기능성 원료로 육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AI 기반 연구개발과 글로벌 인증 확보를 통해 국내 바이오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26-04-06 16:10
군포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대상 전수조사 실시 [군포=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군포시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이용하지 않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4월부터 약 2개월간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군포시청 전경. [사진=군포시] 시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임에도 불구하고 사업에 대한 정보 부족 등으로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아동을 집중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다. 군포시는 안내문 발송과 함께 직접 가정 방문을 실시하여 아동의 생활환경, 건강상태, 발달 수준, 양육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사례관리 신규 대상자를 선정하고, 필요시 긴급지원 및 기타 복지서비스와 연계하는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군포시 아동청소년과 과장은 "지원이 꼭 필요한 아동이 제도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드림스타트 사업 미이용 아동을 적극 발굴하여 모든 아동이 공평한 출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포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사례관리, 건강 정서 지원, 학습 프로그램 등 다양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141world@newspim.com 26-04-06 16:08
안성시, 8일부터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 시행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원유 수급 불안에 따른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에너지 절감을 위해 지역 내 주요 공영주차장 7개소에서 '승용차 5부제'를 오는 8일부터 시행한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번 5부제는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가 해제될 때까지 운영되며, 평일(월~금)에만 적용되고 주말 공휴일은 제외된다. 안성시,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 추진 안내 홍보물[사진=안성시] 적용 주차장은 안성맞춤공감 주차장을 비롯해 금산동, 아양2 3, 원곡면, 대덕 내리 광덕 공영주차장 등 총 7곳이다. 시는 이번 조치로 불필요한 차량 운행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확대해 에너지 절약 실천을 확산할 계획이다. 하지만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교통 혼잡 완화를 고려해 석정동 서인동 동본동 공영주차장, 장기로 신시장로 명륜천 노상주차장, 공도저류지 및 안성 제2산단 공영주차장은 제외했다. 아울러 교통약자 배려를 위해 장애인 국가유공자 임산부 차량, 미취학 아동 동승 차량, 전기 수소차, 긴급 의료 경찰 소방 차량 등은 제한에서 제외한다. 시 관계자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큰 변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는 중동 전쟁 장기화로 자원안보 위기가 심화된 가운데 공무원 차량 1380여 대에도 5부제를 적용하고 위반자에게는 엄정한 대응을 하기로 했다. lsg0025@newspim.com 26-04-06 16:08
안성시, '2026년 안성맞춤 창업 통합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안성맞춤 창업 통합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8일 수요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창업을 유도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차세대 문화 관광 자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2026년 안성맞춤 창업 통합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안내 홍보물[사진=안성시] 모집 인원은 총 4명(팀)으로, 예비 창업자나 창업 7년 이내 초기 창업자가 신청 가능하다. 특히 신청 주체 또는 대표자 중 한 명이 공고일 기준 안성시 주민이어야 하며, 일부 업종은 제외된다. 선정 팀에는 인테리어 공사 장비 구입 등 초기 비용으로 최대 1500만 원이 지원되며 신청자는 사업비 2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 지원 조건으로 안성시 구도심 4개 지정 구역 입점이 필수다. 입점 가능 구역은 안성중앙시장 안성맞춤시장을 포함한 전통시장, 6070거리가 포함된 성남 옥천지구, 명동거리 골목형 상점가, 안성맞춤 먹거리타운 등이다. 신청은 안성시청 일자리경제과 방문 또는 우편 접수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원도심에 행정 재정 역량을 집중해 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며 "지역 특색을 반영한 창업 아이템 보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lsg0025@newspim.com 26-04-06 16:07
성빈센트병원 신경외과 김영일 교수, 수액관 꺽임 방지 의료 보조 장치 개발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은 신경외과 김영일 교수가 진료지원간호팀 신자영 간호사와 함께 수액 치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액관 꺾임을 방지하는 의료 보조 장치를 개발해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수액관 꺾임 방지 장치 도면. [사진=성빈센트병원] 이번에 출원한 특허는 '수액관의 꺾임 방지 장치(A Device That Prevents the Kinking of the Intravenous Line)'에 관한 기술로 환자에게 수액을 투여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수액관의 절곡(kinking) 문제를 구조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고안됐다. 병원에서 수액 치료를 시행할 때 손등이나 발등에 삽입된 카테터와 연결된 수액관은 환자의 움직임이나 관절 위치에 따라 자연스럽게 굽어지는 절곡 부위가 생긴다. 이 부위가 심하게 꺾일 경우 수액 흐름이 원활하지 않거나 혈액이 역류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의료진의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김영일 교수팀이 개발한 장치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액관 절곡 부위를 외부에서 감싸 보호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장치는 수액관의 상부와 하부를 각각 덮는 두 개의 커버 구조와 이를 연결 고정하는 체결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액관이 지나가는 안착 홈을 통해 절곡 각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돕는다. 특히 카테터와 연결되는 부위까지 구조적으로 안정화해 수액관이 꺾이는 현상을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으며, 구조가 단순해 저비용 제작과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기술은 수액관 꺾임으로 인한 수액 흐름 차단을 예방하고 혈액 역류 등 합병증 발생 가능성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환자의 움직임이 있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수액 투여 환경을 유지할 수 있어 임상 현장에서의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영일 교수는 "수액 치료는 병원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시행되는 치료 중 하나지만 작은 문제로도 환자 불편이나 치료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며 "이번 장치가 임상 현장에서 수액 치료의 안정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의료진의 관리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26-04-06 16:06
안성시 '안성문화장 페스타'성료…1만여 명 방문 성황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아양2공원 일원에서 제29회 시민의 날 기념식 일환으로 '2026 안성문화장 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문화도시 안성의 정체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봄철 시민 체험과 휴식을 위해 마련됐다. '안성문화장 페스타' 모습[사진=안성시] 행사에서는 문화장인 공예품 전시 시연, 지역 예술인 및 초청가수 공연, 체험 프로그램,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 등 다양한 콘텐츠가 운영돼 1만여 명의 시민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문화장인, 문화상단, 농축산물, 사회적경제 분야 체험 판매부스에서는 총 4천7백만 원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많은 시민과 외부 방문객 참여로 행사가 성공했다"며 "안성의 문화자산과 지역 자원을 연계해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문화와 경제 선순환으로 지역 상권 활력을 불어넣고 안성을 머물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시는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안전관리와 질서 유지와 함께 불필요한 조명 최소화, 다회용기 사용 등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lsg0025@newspim.com 26-04-06 16:05
평택시국제교류재단, '국제교류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송탄국제교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평택시 내 공공기관과 민간단체가 참여한 '국제교류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6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공공과 민간 간 국제교류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교류 유관기관 간담회'기념촬영 모습[사진=재단] 간담회에는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을 비롯해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 평택시(한미국제교류과), 한경국립대학교, 국제대학교, 평택대학교, 평택시청소년재단(청소년문화센터), 평택시문화재단, 평택복지재단, 평택산업진흥원 등 10개 공공기관과 대학이 참석했다. 민간단체로는 평택시새마을회, 평택시장애인체육회, 평택시배드민턴협회, 이너라이트선명상센터 등 4개 단체가 참여했다. 특히 이들은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의 '2026 민간단체 국제교류 지원사업' 공모 선정 단체로, 해당 단체들은 올해 마쓰야마, 칭다오 등 평택시 우호 교류 도시와의 국제교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각 기관의 2026년 국제교류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교육 문화 체육 복지 분야 협력 가능 사업을 논의했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기관 간 정보 공유를 넘어 실질적인 협력사업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krg0404@newspim.com 26-04-06 16:05
평택해수청, 평당항 항만배후지 조성 설계 착수…지역 물류 활성화 기대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이 평택 당진항에 증가하는 카페리 물동량에 대응하기 위해 항만배후지(CY) 조성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 6일 해수청에 따르면 평택 당진항은 수도권과 충청권을 잇는 서해안 핵심 물류거점으로, 인근 산업단지와 제조 물류기업의 물동량 증가로 카페리 수요가 지속 확대되고 있다. 평택해수청 평당항 항만배후지 조성 위치도[사진=해수청] 항만배후지(CY) 조성공사는 오는 2030년 준공 목표로 31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신국제여객부두 인근에 7.9만㎡ 규모로 ODCY(Off Dock Container Yard)가 조성된다. 설계는 4월부터 2027년 9월까지로 공사는 2028년부터 2030년까지 진행되며 부두 연계 교통체계도 검토될 예정이다. 정상구 청장은 "이번 사업은 항만 기능 확충을 넘어 지역 산업 연계 물류 인프라 구축"이라며 "화물 처리 효율 향상과 평택 당진항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krg0404@newspim.com 26-04-06 16:04
평택직할세관, 마약 근절 캠페인 전개…국민 참여 유도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직할세관(세관장 민희)이 '2026 평택시민 건강걷기 대회'에 참가해 마약 불법반입 근절을 위한 대국민 캠페인을 전개했다. 6일 평택직할세관에 따르면 대회 현장에서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건강 걷기 참가자를 대상으로 관세청 캐릭터 '마타' 인형과 마약의 위험성 및 신고방법 등을 담은 마약 근절 리플렛을 배포했다고 밝혔다. 평택직할세관, 마약 근절 캠페인 기념촬영 모습[사진=세관] 세관은 이를 통해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밀수신고 국민 참여를 유도하며 안전한 사회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주력했다. 민희 평택직할세관장은 "관세청은 마약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에게 마약의 위험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세관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26-04-0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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