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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보건소, 재난의료대응 신속대응반 교육 실시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재난 및 다수 사상자 발생 시 응급의료 대응을 위해 평택보건소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도 재난의료대응 신속대응반 교육 훈련'을 실시했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재난 및 다수 사상자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지원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재난의료대응 신속대응반 교육'을 받고 있는 평택보건소 직원들[사진=평택시] 신속대응반은 의사와 간호사, 행정인력 등으로 구성된 재난 현장 응급의료대응팀으로, 다수 사상자 발생 시 즉시 현장에 출동해 현장응급의료소를 설치하고 사상자 현황을 파악하며 의료자원을 신속하게 투입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교육은 경기응급의료지원센터 및 경기소방본부의 재난 의료 강사진을 초빙한 전문적인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날 직원들은 대규모 사상자 발생에 따른 재난 의료 현장 활동 강화를 위해 재난 의료 대응 체계 및 재난 의료 대응 심화 교육, 재난 의료 대응 도상 훈련 등을 진행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철저한 준비와 훈련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신속대응반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여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26-02-28 14:06
안성시, 동신 반도체 특화단지 설명회 개최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동신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농업진흥지역 해제와 관련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브리핑을 개최했다. 28일 시에 따르면 동신 반도체 특화단지조성에 최대 문제였던 농업진흥지역 해제가 농림축산식품부 농지전용협의를 조건부 동의로 해소돼 사업 추진 경과와 의미, 향후 계획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성시 동신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 관련 언론인브리핑 모습[사진=안성시] 이날 김 시장은 "안성은 2023년 7월 특화단지 지정 이후 경기도 심의회 부결 등 어려움을 겪었지만, 지속적인 보완과 협의를 통해 경기도 재심의와 농림부 농지관리위원회 최종 심의를 통과했다"며 "동신 반도체 특화단지는 지역을 넘어 국가 반도체 전략의 핵심 축을 담당하는 필수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윤종군 국회의원도 "정부 차원에서도 AI시대 도래에 따른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와 소부장 공급망 자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며 "농업진흥지역 해제는 동신산단의 문을 여는 핵심절차였기에 정부 관계자를 지속적으로 만나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거듭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동신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 사업은 116만㎡ 규모에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시행을 맡아 총사업비 6747억 원을 투입하는 국책사업으로,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준공 시 2조 400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1만 6000여 명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하고 있으며, 오는 3월 산단계획 재수립을 거쳐 경기도 통합심의, 산업단지계획 최종 승인 고시 등 남은 절차를 차질없이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lsg0025@newspim.com 26-02-28 14:05
평택시, 사회적기업 창업 육성 지원…3개팀 선발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새로운 (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2026년 평택시 (예비)사회적기업 창업 육성 지원사업' 공모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예비)사회적기업 인 지정을 받고자 하는 3개 팀(3인 이상 구성, 구성원의 1/2 이상이 평택시민) 또는 평택시에 등기된 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영업이익 등 매출 증대에 필요한 시설비와 사업개발비를 지원한다. (예비)사회적기업 창업 육성 공모 안내 홍보물[사진=평택시] 총 지원 규모는 8000만 원으로 3개 팀(법인)이 선발될 예정이며, 선정 팀은 1차로 각 1000만 원(총 3000만 원)을 지원받고, 중간 심의에서 사업 성과에 따라 최종 지원금이 차등 확정돼 지원된다. 사업 기간은 약정 체결일부터 2026년 11월 30일까지이며, 팀은 2027년까지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법인은 공고일 기준 평택시 등기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중복 지원은 불가하며, 미이행 시 지원금 환수된다. 신청 희망자는 평택시 사회적경제 마을공동체지원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세부 내용과 서류를 확인한 뒤, 내달 2일부터 13일 18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krg0404@newspim.com 26-02-28 14:04
안성시 가족센터, 중장년 1인 가구 '수다살롱' 참여자 모집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 가족센터는 경기도 거주 중장년 1인 가구(40~64세)를 대상으로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한 '중장년 수다살롱' 동아리 참여자를 선착순 10명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장년 1인 가구의 고립감 해소와 즐거움 공유를 위한 것으로 참여자들은 취미 친목 동아리 활동을 통해 문화 예술 활동과 나들이 등을 함께 즐기게 된다. 중장년 1인 가구 '수다살롱' 동아리 10명 모집 안내 홍보물[사진=안성시]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1인당 회당 약 1만2천원 상당의 활동비와 모임 장소가 지원되며, 활동은 3월부터 11월까지 월 2회 대면 모임과 월 1회 온라인 회의(ZOOM)로 진행된다. 특히 오리엔테이션(OT) 참여가 필수이며, 신청은 정원 마감 시까지로 1인 가구 증빙 서류(등본 재직증명서 부동산계약서 중 1종)를 제출해야 한다. 안성시가족센터 임선희 센터장은 "함께라서 더 즐거운 모임을 통해 중장년 1인 가구들이 활력을 찾고 인연을 맺기를 바란다"며 "지인 동반 신청도 환영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lsg0025@newspim.com 26-02-28 14:02
평택시, 초미세먼지 저감 분야별 정책 추진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미세먼지 농도가 급격히 높아지는 3월 한 달간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에 나선다. 28일 시에 따르면 3월은 신학기 시작과 야외 활동 증가, 건설공사 확대, 영농 준비 등으로 미세먼지 노출 위험이 가장 큰 시기로 주의해야 한다. 청소차를 동원해 초미세먼지 저감에 나선 모습[사진=평택시] 이에 따라 시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25.12.~'26.3.)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3대 분야 10개 중점과제를 강력히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시는 시민 생활 밀착형 건강 보호 분야에서 다중이용시설 실내 공기질 점검을 강화하고 미세먼지 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한다. 또한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와 불법 소각 단속을 강화하며 도로변 청소를 확대한다. 아울러 수송 산업 분야 배출원 차단을 위해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을 제한하고 위반차량을 단속한다. 특히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불법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대규모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및 노후 건설기계 사용을 제한하기로 했다. 공공분야 선도 및 시민참여 홍보 분야에서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총력대응을 홍보하고 대기질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파하며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요령을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3월은 기상 여건에 따라 고농도 미세먼지가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가용한 행정력을 모두 동원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대중교통 이용, 생활 속 미세먼지 줄이기 등 저감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krg0404@newspim.com 26-02-28 14:01
평택해경·육군, 밀입국 취약지 점검…국경범죄 예방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해양경찰서가 최근 증가 우려가 제기되는 밀입국 등 국경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육군과 합동으로 지역 내 주요 항 포구 및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28일 해경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충남권역 내 해안 취약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평택해경이 육군과 밀입국 국경범죄 예방을 위해 취약지를 찾아 점검하고 있다[사진=평택해경] 특히 해경은 육군과 함께 2026년 상반기 국경범죄 사전 예방을 목표로 경 군 공조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유사시 신속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논의를 가졌다. 주요 점검은 항 포구와 인적이 드문 해안 취약지를 대상으로 출입 여건과 접근 가능 경로를 세밀히 확인했다. 합동 점검에서는 최근 밀입국 상황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상황 발생 시 단계별 조치사항 및 기관별 역할 분담 등 실질적인 대응 방안 등을 모색했다. 해경 관계자는 "국경범죄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해안 경계태세를 공고히 하고,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합동 점검과 정보 공유로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해상 치안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krg0404@newspim.com 26-02-28 13:58
평택시의회 산업건설위, 수변 생태공원·재난체험관 비교견학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수변 생태공간 조성과 재난 대응 인프라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시흥 갯골생태공원, 해양생태과학관, 서울 목동 재난체험관을 차례로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비교견학에는 류정화 위원장을 비롯해 소남영 부위원장, 이관우 유승영 김승겸 김순이 위원이 참여했다. '송도국제도서관'방문한 평택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사진=평택시의회] 비교견학은 오성누리광장과 창내습지 생태복원지 등 주요 친수공간 연계 수변 생태축 조성 방안, 기후위기 대응 대심도 빗물저류배수시설 운영 체계, 시민 대상 재난 대응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견학은 1일차인 25일 시흥 갯골생태공원에서 염생식물 군락 보전 현황과 생태 탐방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생태 보전과 시민 이용 조화 공원 관리 방안을 시찰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어 해양생태과학관에서 해양 생태 교육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 운영 현황을 확인하며 평택항과 평택호 수변 자원을 활용한 해양 수변 생태교육 콘텐츠 확대 가능성을 논의했다. 26일에는 서울 목동 재난체험관 대심도 빗물저류배수시설 홍보관을 방문해 조성 배경과 운영 체계를 청취하고 집중호우 시 도심 침수 예방 시스템을 둘러봤다. 류정화 위원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생태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친수공간 조성과 재난 대응 인프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며 "이번 비교견학을 계기로 평택시 수변공원 정책과 침수 예방 대책이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과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krg0404@newspim.com 26-02-28 13:57
평택시·안동시 자매결연 협약…전통·첨단산업 상생 추진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와 경북 안동시가 지난 27일 안동시청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양 도시간 경제 산업 문화 관광 농업 등 전 분야에 걸친 실질적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은 좌측 권기창 안동시장, 우측 정장선 평택시장 모습이다[사진=평택시] 협약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권기창 안동시장, 양 도시의 의회 관계자 및 민간대표단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앞서 양 도시는 행정교류를 넘어 재난 상황에서도 협력관계를 이어온 바 있다. 실제로 지난해 3월 평택시는 안동 대형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등짐펌프 100개를 긴급 지원했다. 같은 해 5월에도 평택 소재 기업 및 민간단체가 안동 산불 피해 청소년을 위한 장학기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 시는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양 도시의 행정 및 정책 교류, 지역 농 특산물 판로 확대 협력, 문화 관광 자원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 협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안동시는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로서 전통과 문화적 자산이 풍부한 도시"라며 "첨단산업과 국제물류 중심도시인 평택시와의 강점을 결합해 양 도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류 성과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권기창 안동시장은 ""택시는 대한민국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성장 거점 도시"라며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행정 산업 문화 전반에 걸친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상생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양 도시는 향후 지역별 강점을 활용한 특화 협력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류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지방자치단체 간 동반성장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krg0404@newspim.com 26-02-28 13:55
한경국립대 제9대 김찬기 총장 취임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한경국립대학교가 안성캠퍼스 학생성공관에서 제9대 총장 취임식을 열고 김찬기 신임 총장의 공식 출발을 알렸다. 28일 한경국립대에 따르면 취임식에는 총동문회 정기훈 상임부회장과 대학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총장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경국립대(안성‧평택), 제9대 김찬기 총장 취임식 모습[사진=한경국립대] 앞서 지난달 30일 임명된 김 총장은 앞으로 4년간 총장직을 수행하게 되며, 이번 취임식을 통해 대학 운영의 새로운 출발과 미래 비전을 대내외에 선포했다. 이날 김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대학의 교육 경쟁력 강화 및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며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대학 발전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김찬기 총장은 문예창작미디어콘텐츠홍보전공 교수 출신으로, 나무위키 등에 따르면 2025년 12월부터 제9대 총장으로 활동 중이다. 대학은 안성과 평택 캠퍼스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총장은 차관급 공무원으로 학사 운영 전반을 총괄한다. lsg0025@newspim.com 26-02-28 13:53
성남 백현동 상가 화재로 84명 대피…12시6분 완진 [성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경기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소재 상가건물에서 28일 오전 8시49분 화재가 발생해 건물내 병원의 환자와 직원등 84명이 대피했다. [성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소재 상가건물에서 28일 오전 8시49분 화재가 발생해 건물내 병원의 환자와 직원등 84명이 대피했다.2026.02.28 observer0021@newspim.com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건물 6층 외벽 판넬 작업중 발생해 6층 내부로 옮겨붙었어 병원에 입원한 환자 40명과 직원 44명 등 모두 84명이 자력 대피해 인근 서역동 소재 병원으로 이동조치 됐다. 소방당국은 화재발생 직후인 오전 9시13분 관할 소방서인 분당소방서의 모든 인력과 장비가 동원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오전 10시54분 대응1단계를 해제했고 오전 11시12분 초진이 되어 현재 잔불정리 등 마무리 진화를 거쳐 12시6분쯤 완진했다. 이날 현장에는 펌프차량 14대, 탱크차량 8대, 고가차량 3대 등 모두 55대의 장비와 소방소 192명, 경찰 45명, 성남시 12명 등 253명이 진화작업에 투입됐다. 성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소재 상가건물에서 28일 오전 8시49분 화재가 발생해 건물내 병원의 환자와 직원등 84명이 대피하고 12시6분 완진됐다.사진은 분당소방서 이종홍 재난대응과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2.28 observer0021@newspim.com 불이난 건물은 철근콘크리트조 지하3층 지상7층 근린생활시설로 지하층은 주차장, 지상층은 외래, 식당 등 모두 병원시설이 입주해있고 화재 시점인 6층은 입원실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재산피해 상황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소방과 경찰은 진화작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할 예정이다. observer0021@gmail.com 26-02-2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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