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입찰 비리' 감리업체 대표 1심 실형..."부정부패 연결고리 끊어야"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조달청이 발주한 건설사업 관리용역 입찰에서 평가위원에게 뇌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감리업체 대표가 1심에서 실형...
2024-08-20 1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