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갑질 횡포’, 양진호도 솜방망이 처벌?…“‘상하관계 폭행’ 엄벌해야”
[서울=뉴스핌] 고홍주 기자 = 직원 폭행 등 각종 갑질 횡포 로 물의를 일으킨 양진호(46)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지만, 솜방망이 처벌 에 그칠 것이...
2018-11-20 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