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죽였어야 했는데...", 친딸 무차별 폭행 인면수심 父
[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딸에게 집을 나가라고 하고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죽여버리겠다"며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4일...
2021-11-14 0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