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사칭·아동 학대' 전청조, 2심서 징역 13년으로 감형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재벌 3세를 사칭해 피해자들에게 30억원 상당을 가로채고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43) 씨의 중학생 조카를 폭행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전...
2024-11-21 1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