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 女 장교 성추행 방조·불이익 준 공군 대령…국방부, 2년 만에 늑장감사
[서울=뉴스핌] 하수영 기자 = 2년 전 공군 여성 대위가 상관의 지인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지만, 상관의 방조로 조사가 이뤄지지 않고 오히려 인사상 불이익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
2021-06-06 16: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