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특허정보 유출' 前직원 "영업비밀 아니다"…혐의 부인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삼성전자에 근무하면서 일본에 특허 컨설팅 업체를 차려 회사 내부 기밀 자료를 유출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직 삼성전자 직원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
2024-03-07 1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