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쪼개기 특혜의혹 관계자, 지역기자 폭행 파문 확산
[안동=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안동시가 24개 읍면동 노인정에 자동화재속보기를 설치하는 사업을 진행하면서 십억여 원의 예산을 쪼개기해 A업체에 일감을 몰아주었다는 의혹(본지...
2019-10-24 18: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