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막판 뼈아픈 동점골 허용... 대구, 울산과 비겨 '강등 벼랑끝'
... 전반 45분 김주공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은 대구는 후반 추가시간 이청용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점 1만 챙겼다...
2025-10-26 2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