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멀티미디어기기 제조업체 레인콤(대표 양덕준 김혁균)은 28일부터 음원을 직접 판매하는 '아이리버 플러스3-온라인 뮤직스토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레인콤은 국내 음악포털 사이트 쥬크온(www.jukeon.com)과 합작품.
‘아이리버 플러스3’는 레인콤의 MP3플레이어 관리 프로그램. 사용자들은 별도의 음원 판매 사이트를 방문할 필요없이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음원을 구매하면 된다.
이 서비스는 임대형 월정액제.
아이리버 사용자는 월 4500원을 내면 무제한으로 음원을 다운로드 받아 한 달간 이용할 수 있다. 음원을 소유하려면 ▲10곡 월3000원 ▲20곡 월5000원 ▲40곡 월1만원이다.
쥬크온은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아이리버 플러스3’ 사용자들에게 1개월 무제한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오는 2007년 1월31일까지 진행한다.
레인콤 관계자는 "음악 재생 플랫폼인 레인콤과 음원 콘텐츠 전문업체 쥬크온이 각각의 전문성을 최대한 살려 탄생한 것이 ‘아이리버 플러스3-온라인 뮤직스토어’"라며 "사용자들은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받음과 동시에 아이리버는 쥬크온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음원 수익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서비스는 레인콤은 국내 음악포털 사이트 쥬크온(www.jukeon.com)과 합작품.‘아이리버 플러스3’는 레인콤의 MP3플레이어 관리 프로그램. 사용자들은 별도의 음원 판매 사이트를 방문할 필요없이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음원을 구매하면 된다.
이 서비스는 임대형 월정액제.
아이리버 사용자는 월 4500원을 내면 무제한으로 음원을 다운로드 받아 한 달간 이용할 수 있다. 음원을 소유하려면 ▲10곡 월3000원 ▲20곡 월5000원 ▲40곡 월1만원이다.
쥬크온은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아이리버 플러스3’ 사용자들에게 1개월 무제한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오는 2007년 1월31일까지 진행한다.
레인콤 관계자는 "음악 재생 플랫폼인 레인콤과 음원 콘텐츠 전문업체 쥬크온이 각각의 전문성을 최대한 살려 탄생한 것이 ‘아이리버 플러스3-온라인 뮤직스토어’"라며 "사용자들은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받음과 동시에 아이리버는 쥬크온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음원 수익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