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엔지니어링은 3일 울산 울주군 KTX울산역세권에서 11월 분양에 나섰다
- 힐스테이트 울산역리버포레는 734가구 규모 주거복합단지로 조성된다
- KTX역과 광역철도 개발, 산업 인프라로 직주근접 수요가 기대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아파트 436가구·오피스텔 298실 등 총 734가구 규모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엔지니어링이 11월 중 울산 울주군 일대 KTX울산역세권에서 '힐스테이트 울산역리버포레' 분양에 돌입하며 서부권 공략에 나선다.

3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5개 동, 총 734가구 규모의 주거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아파트 436가구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 평형으로 꾸려지며, 주거형 오피스텔 298실은 전용 110~119㎡의 중대형 평형으로 공급된다.
가장 큰 강점은 우수한 광역 교통망이다. KTX울산역이 인접해 전국 단위의 이동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2031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울산~양산~부산 광역철도와 삼동–KTX울산역 도로 개발 호재가 겹쳐 부울경 동남권의 핵심 교통 요충지로 부상할 전망이다.
풍부한 직주근접 수요 역시 눈길을 끈다. 단지가 들어서는 KTX울산역세권 일대에는 1만 1000가구 규모의 복합특화단지 '뉴온시티'와 울산 도심융합특구가 조성 중이다. 차량 10분 거리에는 UNIST(울산과학기술원)와 16조원 규모의 투자가 예고된 삼성SDI 등 주요 산업 인프라가 포진해 있어 주거 수요 유입이 기대된다.
상품성 차별화에도 공을 들였다. 태화강과 무학산 조망권(일부 세대 제외)을 확보했으며, 덴마크 기반의 글로벌 건축 그룹 '어반에이전시'가 설계에 참여해 자연과 도심이 조화된 하이엔드 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중구 우정동에 11월 중 문을 연다.
[AI Q&A]
Q. '힐스테이트 울산역리버포레'의 단지 규모와 세대 구성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나요?
A.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5개 동, 총 734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주거복합단지입니다. 아파트는 436가구 전 세대가 수요층이 두터운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으로 구성되었으며, 주거형 오피스텔 298실은 전용면적 110~119㎡의 넉넉한 중대형 평형으로 공급되어 수요자들의 다양한 주거 니즈를 충족시킵니다.
Q. KTX울산역과 인접해 얻는 향후 주요 교통 호재는 무엇이 있습니까?
A. 현재 이용 가능한 KTX울산역뿐만 아니라, 2031년 개통을 목표로 하는 '울산~양산~부산 광역철도'가 완공되면 부울경을 잇는 광역 생활권이 하나로 묶이게 됩니다. 아울러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KTX울산역~물금~김해) 사업과 삼동-KTX울산역 간 도로 개설이 추진 중이어서 동남권 최고 수준의 광역교통 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Q. 입지적 미래 가치를 끌어올리는 인근의 굵직한 개발 사업과 산업 인프라는 어떠한가요?
A. 단지가 위치한 KTX울산역세권 주변으로 약 1만 1000가구 규모의 미래형 복합특화단지 '뉴온시티'와 울산경제자유구역 개발이 진행 중입니다. 또한, 차량 10분 내외 거리에 반천일반산업단지, UNIST(울산과학기술원)가 위치하며, 특히 2040년까지 16조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가 예고된 삼성SDI 울산 사업장이 가까워 탄탄한 배후 주거 수요를 품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