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윤수복 변호사는 30일 서울교정청 교정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양측은 수용자와 가족 법률상담 및 멘토링에 협력하기로 했다
- 교정위원 활동 자문과 수용자 사회복귀 지원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윤수복 변호사가 서울교정청 교정연합회와 수용자 법률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30일 서울 구로구에서 열렸으며, 변상해 서울교정청 교정연합회장과 유동근 교정중앙연합회장 등 22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수용자의 교정·교화와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법률 지원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측은 수용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법률 상담을 제공하고, 교정 활동과 연계한 멘토링 지원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서울교정청 교정연합회 운영과 교정위원 활동에 필요한 법률 자문을 추진한다. 교정위원들이 활동 과정에서 법률적 조언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하고, 교정위원 및 가족을 위한 지원체계도 마련할 계획이다.
교정위원들은 수용자 상담, 교정·교화 프로그램 운영, 직업훈련 지원 등 다양한 활동으로 수용자의 사회 복귀를 돕고 있다. 종교인, 상담 전문가, 심리치료사, 사회복지사 등 여러 분야 인사들이 교정 현장에서 역할을 수행 중이다.
수용자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위해서는 교육과 상담 외에도 개인별 상황에 따른 법률적 문제 검토가 중요하다. 이번 협약은 기존 교정·교화 활동에 법률 전문가의 자문을 연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윤수복 변호사는 법률전문 언론사 더시사법률 대표로 활동하며 교정 및 법무보호 분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소망교도소 후원 및 서울구치소 생수 지원 등에 참여한 바 있다.
양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법률 상담, 멘토링, 교정위원 법률 자문 등 협력 분야를 구체화하고 교정 현장에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윤수복 변호사는 "교정연합회에 필요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고, 교정위원들의 교정·교화 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변상해 회장은 "수용자의 재범을 막고 사회 복귀를 돕는 과정에서 교정위원들의 역할이 크다"며 "이번 협약이 현장에 필요한 법률 자문과 지원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