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30일 대전 서구 갈마동 타이어 업체에서 큰불이 발생했다
-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2대 등을 동원했다
-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으며 소방당국은 피해 규모를 확인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매장 건물 일부 붕괴·인접 건물까지 연기 확산…인명피해 아직까진 없어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30일 오전 대전 서구 갈마동의 한 타이어 업체에서 큰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충북 소방헬기까지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분쯤 갈마동에 위치한 타이어 업체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 |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8분 만인 오전 10시 20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40대와 인력 100여명, 대전소방헬기·충북소방헬기 각 1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화재 현장에서는 거센 불길과 함께 다량의 검은 연기가 치솟았으며 타이어 매장 지붕과 외벽 일부가 무너져 내렸다.
특히 매장과 맞닿은 건물 상층부에서도 연기가 뿜어져 나오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인접 건물로 불이 번졌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현재까지 소방당국에 보고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나 정확한 피해 여부는 확인 중이다.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이어가는 한편 인접 건물의 화재 확산 여부와 정확한 피해 규모 등을 파악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