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남부소방서는 30일 뮤직페스티벌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 김영근 서장은 전날 현장을 찾아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 소방 인력과 장비를 배치해 화재·응급상황에 대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남부소방서가 순간 최대 1만명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세종보헤미안뮤직페스티벌' 안전사고 예방과 긴급 상황 대응에 나섰다.
30일 남부소방서는 다음 달 1일까지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열리는 '2026 세종보헤미안뮤직페스티벌'의 현장 안전관리와 소방 대응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김영근 서장은 전날 축제 현장을 찾아 관람객 안전사고 예방 대책과 화재·응급 상황 대응 체계를 사전 점검했다.
축제 기간에는 현장 지휘소를 운영하고 소방 인력과 장비를 행사장에 전진 배치해 화재·응급환자 발생 등 각종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사흘간 누적 관람객 2만8000명, 순간 최대 인파 1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김 서장은 "대규모 야외 축제인 만큼 사전 위험 요소를 철저히 점검하고 차단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