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타이어뱅크는 28일 세종시 호수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임직원 20여명은 2㎞ 구간에서 3시간 동안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 타이어뱅크는 2022년부터 매년 세종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가 세종시 호수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타이어뱅크는 지난 28일 본사와 관계사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종시 호수공원 일대에서 '함께해요 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플로깅은 걷거나 달리면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보호 활동이다.
이날 임직원들은 세종시 어진동과 나성동 일대를 출발해 방축천 산책로를 거쳐 호수공원으로 이어지는 약 2㎞ 구간을 왕복했다. 약 3시간 동안 담배꽁초를 비롯한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타이어뱅크는 2022년부터 매년 세종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5월에도 임직원 20여명이 세종시 보람동 이응다리 일대에서 플로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소방히어로 캠페인과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취약계층 기부, 출산장려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것이 사회공헌 활동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ESG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