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바디프랜드는 29일 2026년 3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25위에 선정됐다
- 헬스케어 브랜드 부문에서는 11년 연속 1위를 지켰다
- 웨어러블 로봇과 생성형 AI 신제품으로 기술 혁신을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한국표준협회 AI+ 인증 획득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는 브랜드가치 평가 회사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6년 3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전체 25위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헬스케어 브랜드 부문 1위 자리도 11년째 지켜냈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국내 230여 개 산업 부문 1000여 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주가지수(70%)와 소비자조사지수(30%)를 합산한 BSTI(Brand Stock Top Index)를 통해 상위 100개 브랜드를 선정하는 인증 제도다.

바디프랜드는 2016년 3분기 처음 이름을 올린 이래 11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올해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25위를 유지하며 K-헬스케어 가전을 대표하는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 같은 브랜드 가치는 지속적인 기술 혁신에 기반한다. 바디프랜드는 2022년 업계 최초로 다리 마사지부를 독립 구동하는 헬스케어로봇을 선보인 데 이어, 올해 3월에는 전신 자유 운동을 구현하는 웨어러블 AI헬스케어로봇 '733'을 출시하며 로보틱스 기술력을 고도화했다.
또한 지난 9월에는 사용자 음성을 이해해 맞춤형 마사지를 제안하는 생성형 AI 적용 신제품 '퀀텀AI프로'와 '다빈치AI프로'를 공개했다. 두 제품은 업계 최초로 한국표준협회의 AI+ 인증을 획득했으며, 추석 연휴 기간 전체 판매량의 16.5%를 차지하는 등 시장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11년 연속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된 것은 헬스케어로봇이라는 새로운 길을 열어온 바디프랜드의 기술력에 소비자들이 보내준 신뢰의 결과"라며 "로보틱스 테크놀로지에서 생성형 AI까지 이어온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고객의 일상 속 건강을 책임지는 대한민국 대표 헬스케어 브랜드로서 고객의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