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동현이 다음 달 6일 대전신세계에서 팬미팅을 진행한다
- 대전신세계는 다음 달 8일까지 캐릭터 굿즈 팝업을 운영한다
- 방문객은 운동 기록 측정과 굿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다음 달 6일 대전신세계를 찾아 팬들과 만난다.
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김동현의 캐릭터 상품과 운동 체험을 결합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운동 많이 된다'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팝업스토어는 다음 달 8일까지 백화점 6층 아트테라스에서 열린다.
행사장에서는 김동현의 방송 속 유행어와 인터넷 밈을 활용한 공식 굿즈 23종을 판매한다. 의류와 바디필로우 쿠션, 쉐이커보틀, 데스크 샌드백 등이 대표 상품이다.
김동현의 운동 기록에 도전할 수 있는 '하이록스 체험존'도 운영한다. 방문객은 스키에르그와 로잉머신 등 운동기구 2종을 이용해 기록 측정에 참여할 수 있다.
체험 참가자에게는 사진이 담긴 단원증을 제공하며 김동현의 기록을 달성하면 굿즈를 50% 할인받을 수 있다.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PVC 네임택 카드를 증정하고 구매 금액에 따라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김동현은 다음 달 6일 팝업스토어를 직접 방문해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