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쿠쿠가 27일 전국 쿠쿠스토어 확장 이전·신규 오픈을 밝혔다
- 안양직영점은 53평 규모로 이전해 주차·제품 체험공간을 확대했다
- 덕양점도 확장 이전하고 양평점은 새로 열어 상담·A/S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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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존·A/S 원스톱 서비스 구축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쿠쿠가 전국 주요 지역의 쿠쿠스토어를 확장 이전하고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오프라인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매장 재편은 지역 고객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매장 여건에 따라 주차 공간을 확대하고, 제품 체험부터 구매·렌탈 상담, 사후서비스(A/S)까지 한곳에서 처리하는 원스톱 환경을 제고했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에서 10년간 운영해 온 '쿠쿠스토어 안양직영점'은 이달 확장 이전했다. 새 매장은 53평 규모로, 최대 100대를 수용하는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대형 가전부터 매트리스, 커피머신, 실링팬까지 다양한 프리미엄 가전을 한자리에서 경험하는 전용 체험존도 마련했다.
이전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안양직영점 방문 고객에게 전 품목 10~15%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최대 64% 할인하는 특가 행사도 마련했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의 '쿠쿠스토어 덕양점' 역시 기존 매장의 공간적 제약을 개선해 41평 규모로 확장 이전했다. 고객들이 한층 여유롭게 제품을 살펴보고 A/S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쾌적한 쇼핑 환경을 구축했다.
아울러 경기도 양평군에는 '쿠쿠스토어 양평점'을 새롭게 오픈해 지역 서비스망을 대폭 확장했다. 기존에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했던 양평군 주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제품 상담과 A/S를 받을 수 있게 되면서 인근 지역 고객의 매장 접근성이 한층 높아졌다.
쿠쿠 관계자는 "오랫동안 쿠쿠스토어를 찾아주신 지역 고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폭넓은 제품 체험과 편리한 A/S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매장 확장 이전과 신규 출점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별 고객 수요를 반영해 오프라인 서비스망을 강화하고, 제품 구매부터 사후관리까지 만족도 높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