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7일 기후테크 포럼 개최를 밝혔다
- 포럼은 28일 여수에서 산업 탈탄소 전환방안을 논의한다
- 공공기관·기업 34곳이 기후테크 적용과 지원책을 모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기후테크를 활용한 지역 산업의 탈탄소 전환과 탄소중립 실현방안 모색에 나선다.
시는 전남탄소중립지원센터와 함께 오는 28일 오후 2시 여수 유탑마리나호텔 그리니치홀에서 '탄소중립 산업부문 협의체 포럼'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내외 기후테크 기술·산업 동향과 탄소감축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탈탄소 전환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박철호 국가녹색기술연구소 본부장이 '국내외 기후테크 산업·정책 동향과 산업 탈탄소 전환 방향'을 주제로 기조발제를 한다.
이어 조승희 전남연구원 기후AI에너지연구실장이 '기후테크 산업 육성 현황 및 추진 방향'을 발표해 기후테크 산업의 발전동향과 육성방안을 공유한다.
지정토론에는 김도용 목포대학교 교수 등 6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기후테크를 활용한 산업부문 탈탄소 전환 전략과 과제'를 주제로 토론을 진행한다.
기후테크의 산업현장 적용 가능성과 기업의 전환을 뒷받침할 지원·협력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탄소중립 산업부문 협의체는 산업계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 2023년 7월 출범했다.
시와 영산강유역환경청, 한국환경공단을 포함해 공공기관 8개와 포스코 광양제철소, 지에스칼텍스 여수공장, 엘지화학 등 기업 26개 등 총 34개 기관·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