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다음달 8일까지 대전시 대덕구 목상동 대전공장 중앙휴게실에서 '사내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우리의 열정, 빛나는 순간'이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평소 사진에 관심이 많은 임직원들이 사내외에서 직접 촬영한 총 50점의 사진을 선정해 지난 26일부터 전시하고 있다.

서의돈 한국타이어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최고의 품질을 만들어가는 임직원들이 한국타이어의 가장 큰 자산이자 원동력"이라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안전과 품질의 가치를 공유하고, 바쁜 일상 속 마음의 여유를 얻을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