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관광공사는 26일 SNS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꿈돌이 활용 관광 콘텐츠로 2년 연속 수상했다
- 5개 공식 채널에서 지역 관광정보를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 대표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한 관광 홍보 콘텐츠가 2년 연속 전국 단위 SNS 평가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대전관광공사는 지난 2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6회 2026 대한민국 SNS대상'에서 공공기업·공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대한민국 SNS대상은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하는 행사다. 공공기관과 기업의 SNS 운영 실적을 정량 평가와 전문가 심사, 사용자 투표 등을 거쳐 평가한다.
대전관광공사는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스레드 등 5개 공식 채널을 통해 지역 관광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꿈돌이를 활용한 홍보물과 함께 지역의 숨은 명소를 소개하는 '디깅대전', 시민 인터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여행 코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해 왔다.
김용원 대전관광공사 사장은 "2년 연속 수상은 꿈돌이와 대전 관광 콘텐츠에 관심을 보내준 시민과 관광객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특색 있는 콘텐츠를 통해 대전의 관광 매력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