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7데이즈 7피플이 27일 한국독립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 인디뮤지션 진화가 7일간 7명을 만나 선택을 찾아가는 음악 로맨스다
- 정다원 감독이 연출했으며 28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다원 감독 연출…임진화·서은수·유재명 등 출연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7데이즈 7피플(7Days 7People)'이 개봉을 앞두고 한국독립영화 실시간 예매율 1위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

'7데이즈 7피플'은 음악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하는 인디뮤지션 진화가 7일 동안 7명의 사람을 만나며 자신의 선택에 다가가는 과정을 그린 청춘 음악 로맨스다.
영화는 지난 26일 오후 4시 기준 한국독립영화 실시간 예매율 1위와 오는 28일 개봉 예정인 독립예술영화 가운데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연출은 '걸캅스'의 정다원 감독이 맡았다. 실제 인디밴드 HOA(호아)의 멤버 임진화가 주인공 진화를 연기했으며 서은수가 여자친구 미래 역을 맡았다.
정일우, 전석호, 최병윤, 양말복, 유재명 등은 진화가 7일 동안 만나는 인물들로 출연한다. 양동욱은 음악감독과 배우로 참여했으며 김푸름도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7데이즈 7피플'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와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상영된 바 있다.
영화는 오는 28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